음악지도
...앤드 저스티스 포 올 (1988)
...앤드 저스티스 포 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메탈리카 베이스 연주자 제이슨 뉴스테드의 베이스는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낮게 믹싱되었고, 이는 밴드의 프론트맨과 드러머가 직접 지시한 결과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1988년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 (1988)
녹음 장소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 — 메탈리카는 1988년 초 4개월에 걸쳐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이 스튜디오에서 앨범을 녹음했다. 녹음은 1988년 1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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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네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88년 9월 7일 엘렉트라 레코드 발매, 영국은 버티고 레코드
- 1986년 클리프 버튼 사망 이후 베이시스트 제이슨 뉴스테드가 참여한 첫 정규 앨범
- 버튼은 "To Live Is to Die"의 사후 공동 작곡 크레딧을 받음
- 긴 곡 구성과 복잡한 편곡, 절과 후렴이 드문 스러시 메탈 및 프로그레시브 메탈 작품
배경
- 뉴스테드는 1987년 EP The $5.98 E.P. – Garage Days Re-Revisited에 이미 참여함
- 원래 앨범 녹음 계획은 1987년 여름 페스티벌 일정 때문에 늦어짐, 몬스터즈 오브 록 유럽 공연 포함
- 호스필드의 스케이트보드 사고로 인한 팔 부상도 녹음이 늦어진 또 다른 이유
- 직전 앨범 Master of Puppets(1986)는 Music for Nations 계약 아래 마지막 작품
녹음
- 1988년 1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이 처음에는 참여하지 못해 초반 세션에는 마이크 클링크를 고용함
- 클링크와의 세션은 순조롭지 않았고, 밴드는 그 시기에 커버곡 두 곡을 B사이드용으로 녹음함
- 라스무센은 3월, 녹음 시작 여섯 주 뒤 합류해 기타 음색부터 조정함
- 믹싱은 스티브 톰슨과 마이클 바르비에로가 맡았고 라스무센은 참여하지 않음
- 호스필드와 울리히의 지시로 뉴스테드의 베이스가 믹스에서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낮게 조정됨
표지
- 눈가리개를 한 정의의 여신상이 금이 간 채 밧줄에 묶여 있고, 저울에서 달러 지폐가 넘치는 모습
- 스티븐 고먼이 호스필드와 울리히가 구상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
- 고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정의의 분수를 모델로 삼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lackened | 6:44 |
| 2 | …And Justice for All | 9:46 |
| 3 | Eye of the Beholder | 6:25 |
| 4 | One | 7:27 |
| 5 | The Shortest Straw | 6:35 |
| 6 | Harvester of Sorrow | 5:45 |
| 7 | The Frayed Ends of Sanity | 7:44 |
| 8 | To Live Is to Die | 9:48 |
| 9 | Dyers Eve | 5:1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
-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
- 메가데스, 앤스랙스,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빅 포'로 꼽힘.
멤버
-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 울리히, 커크 해밋, 로버트 트루질로임.
-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 클리프 버튼, 제이슨 뉴스테드,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
주요 활동
-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
-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
-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
-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들에게 깊이와 복잡성으로 호평, 건조한 믹스와 거의 들리지 않는 베이스는 비판받음
- 롤링 스톤의 마이클 아제라드는 당시 리뷰에서 음악을 "정밀하게 통제된 공격성의 경이"라고 평함
- 스핀의 샤론 리볼텐은 "이중 음반의 보석"이라고 평하며 음악이 날카롭고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고 봄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톰 문은 메탈리카가 "장르를 재정의했다"고 호평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는 덜 열광적인 평을 내며 앨범이 마스터 오브 퍼펫츠보다 "더 길다"고 씀
- 빌보드는 어둡고 거친 주제와 연주 강도 때문에 팬들은 만족하겠지만 라디오 호응은 낮을 것으로 예측
재평가
- 발매 후 회고 리뷰에서도 메탈리카의 최고작 가운데 하나로 꼽힘
- 피치포크의 숀 T. 콜린스는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이라고 주장
- 얼티밋 클래식 록: 얇은 프로덕션이 여전히 큰 걸림돌이라고 평함
- 믹 월은 프로그레시브 요소를 비판하며, "One"과 "Dyers Eve"를 제외하면 대부분 어설프게 들린다고 봄
- 2018년 리마스터링 후 확장 박스 세트로 재발매됨
기록
- 빌보드 200 6위, 발매 당시 메탈리카 최다 판매 앨범
- 핀란드 차트 1위
- 미국 RIAA 2003년 8배 플래티넘 인증
- 캐나다 뮤직 캐나다 3배 플래티넘, 30만 장 출하
- 1988년 말까지 미국 170만 장 판매
- 영국 BPI 2013년 골드, 10만 장 출하
- 1989년 그래미 최우수 하드 록/메탈 퍼포먼스 부문 후보, 제스로 툴에 패배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호스필드와 울리히가 뉴스테드의 베이스를 거의 들리지 않게 해 달라고 지시, 라스무센은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함
- 1989년 그래미에서 제스로 툴에 진 뒤 메탈리카는 이후 판에 "Grammy Award LOSERS" 스티커를 붙임
- 앨범 제목은 미국 충성 맹세(Pledge of Allegiance)의 마지막 네 단어에서 따옴
- 초반에 고용된 마이클 클링크는 건즈 앤 로지스의 데뷔작 Appetite for Destruction을 프로듀싱했으나 그와의 세션은 순조롭지 않았음
- 표지의 정의의 여신상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정의의 분수를 모델로 삼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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