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볼브레이커 (1995)
볼브레이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볼브레이커는 리ック루빈이 프로듀스한 AC/DC의 유일한 앨범이다. 루빈은 오래전부터 이 밴드의 팬이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밴드가 마침내 원하는 사운드를 얻은 곳 (1995)
녹음 장소 오션 웨이 레코딩 — 밴드는 뉴욕에서 이곳으로 옮겨 원하던 사운드를 찾았고, 앨범의 주요 녹음 작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어짐.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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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제작이 시작된 곳 (1995)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 제작은 이 뉴욕 스튜디오에서 시작되었으나 밴드가 사운드에 불만을 가져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옮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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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호주 하드 록 밴드 AC/DC의 13번째 정규 앨범
- 1995년 9월 25일 발매
- 2005년 AC/DC 리마스터 시리즈의 일부로 재발매
- 리ック 루빈이 프로듀스한 AC/DC의 유일한 앨범
- 앨범 녹음에 5개월 소요
배경
- 드러머 필 러드의 복귀작. 러드는 1975년부터 1983년까지 밴드에서 연주함
- 플릭 오브 더 스위치 세션 중 약물 문제와 맬컴 영과의 불화로 탈퇴
- 아르노 뒤리외의 책 AC/DC: 맥시멈 록 앤드 롤에 따르면, 러드는 1991년 오클랜드 공연 뒤 복귀 의사를 밝힘
- 1994년 8월 러드가 복귀 제안을 수락
- 당시 런던에서 데모를 녹음하던 드러머 크리스 슬레이드는 러드의 복귀에 실망함
- 루빈은 오래전부터 이 밴드의 팬이었음
- 루빈이 처음 맡은 AC/DC 작업은 영화 라스트 액션 히어로 사운드트랙에 실린 빅 건
녹음
- 제작은 뉴욕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에서 시작되었으나 밴드가 그곳의 사운드에 불만을 가짐
- 밴드는 로스앤젤레스의 오션 웨이 스튜디오로 옮겼고, 이곳에는 즉시 만족함
- 레코드 플랜트에서는 원하는 드럼 음색을 얻지 못함. 루빈은 스튜디오 안에 텐트를 쳐서 드럼을 격리함
- 루빈과 맬컴 영은 앨범 방향을 두고 충돌했고, 루빈은 일부 곡에 최대 50번의 재녹음을 요구함
- 마이크 프레이저가 녹음, 엔지니어링, 믹싱을 맡은 것으로 표기됨
표지
- 마블 코믹스가 표지 아트에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Hard as a Rock | 4:31 |
| 2 | Cover You in Oil | 4:33 |
| 3 | The Furor | 4:11 |
| 4 | Boogie Man | 4:07 |
| 5 | The Honey Roll | 5:35 |
| 6 | Burnin’ Alive | 5:05 |
| 7 | Hail Caesar | 5:14 |
| 8 | Love Bomb | 3:14 |
| 9 | Caught With Your Pants Down | 4:15 |
| 10 | Whiskey on the Rocks | 4:35 |
| 11 | Ballbreaker | 4:3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AC/DC는 1973년 11월 시드니에서 결성된 호주 록 밴드로 형제 맬컴 영과 앵거스 영이 중심이다.
- 밴드 이름은 여동생 마거릿의 재봉틀 어댑터에 적힌 AC/DC 기호에서 따왔다.
- 음악은 하드 록, 블루스 록, 헤비 메탈로 묘사되지만 밴드는 스스로를 단순한 로큰롤 밴드라고 부른다.
- 초기 사운드는 호주 펍 록에 뿌리를 두었다.
멤버
- 앵거스 영(리드 기타)과 맬컴 영(리듬 기타)이 2014년 맬컴이 은퇴할 때까지 핵심이었다.
- 본 스콧이 1980년 2월 사망할 때까지 리드 보컬을 맡았다.
- 1980년부터 브라이언 존슨이 리드 보컬을 맡았다.
- 필 러드, 클리프 윌리엄스, 스티비 영도 주요 역할을 했다.
주요 활동
- 1980년 앨범 Back in Black은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가 되었다.
- 전 세계 판매량은 약 2억 장으로 추산된다.
- 2003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재니 던이 5점 만점에 2점을 줌. 밴드의 장수 비결로 향수와, AC/DC가 여전히 욕정 많은 15세 소년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점을 꼽음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은 하드 애즈 어 록이 근접하지만 1970년대 명곡이나 머니토크스만큼 바로 기억에 남는 곡은 없다고 평함. 다만 백 인 블랙 이후 어떤 앨범과도 달리 나쁜 곡이 없다고 함
- 얼티밋 클래식 록: 영 형제의 작곡 자신감 회복, 러드의 타악기적 연주로 밴드 고유의 소리를 되찾은 점, 희귀한 마샬 진공관 앰프까지 찾아 쓴 루빈의 1970년대 사운드 고집을 높이 평가함. AC/DC 순수주의자의 꿈이 실현된 앨범이며 거의 모든 청취자를 위한 무언가도 담겼다고 평함
기록
- 일본과 호주를 제외한 초기 출하량 250만 장
- 호주: 발매 당일 ARIA 차트 1위, 골드 인증, 3만 5천 장 판매
- 여러 나라에서 톱 10 진입, 미국 4위, 영국 6위
- 핀란드, 스웨덴, 스위스 차트 1위
- 미국: RIAA 2배 플래티넘 인증, 판매량 200만 장 이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하드 애즈 어 록 뮤직비디오는 데이비드 멀렛이 연출했고 배경은 영국 버크셔 윈저의 브레이 스튜디오. 앵거스 영이 깁슨 SG를 연주하는 동안 철구가 건물을 무너뜨림
- 번닌' 얼라이브는 1993년 당국의 급습 중 불에 타 숨진 텍사스 웨이코의 사이비 추종자들을 두고 쓴 곡
- 첫 싱글 하드 애즈 어 록은 후 메이드 휴 세션 시기에 뿌리를 둠
- 마블 코믹스가 표지 아트에 참여함
- 히로히코 아라키의 작품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에서 언급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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