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비포 더 플러드 (1974)
비포 더 플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라이브 앨범 대부분은 로스앤젤레스 포럼 마지막 공연 3회에서 왔고, 뉴욕 공연에서 가져온 곡은 한 곡뿐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곡 한 곡의 출처 (1974)
녹음 장소 매디슨 스퀘어 가든 —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1월 30일과 31일 세션 3회를 녹음함. 앨범에는 뉴욕 공연에서 가져온 곡이 'Knockin' on Heaven's Door' 한 곡뿐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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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로 기록된 키아 포럼 (1974)
녹음 장소 로스앤젤레스 포럼 — 앨범은 인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포럼 마지막 공연 3회로 구성됨. MusicBrainz 녹음 기록은 키아 포럼을 가리키므로 이 점은 그 기록된 장소를 표시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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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밥 딜런과 더 밴드의 라이브 앨범
- 1974년 6월 20일 미국 어사일럼 레코드, 영국 아일랜드 레코드에서 발매
- 딜런의 첫 라이브 앨범이자 딜런의 15번째 앨범
- 더 밴드의 7번째 앨범
- 두 팀이 함께한 1974년 미국 투어 기록
- 빌보드 200 최고 3위
배경
- 투어 시작 전 새 음반사 어사일럼과 전문 녹음을 계획함
- 계획된 녹음 세션은 총 10회
- 투어 전 스튜디오 앨범 플래닛 웨이브스를 녹음함
- 제목은 숄렘 아슈의 이디시어 소설 파른 마불에서 왔을 것으로 여겨짐
- 딜런은 숄렘의 아들이자 포크웨이즈 레코드 창립자인 모지스 아슈와 개인적 관계를 맺음
- 플래닛 웨이브스 수록곡은 투어 셋리스트에 거의 들어가지 않았고, 이 앨범에는 한 곡도 없음
녹음
- 세션은 뉴욕, 시애틀,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림
- 뉴욕 세션 3회는 1월 30일과 31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됨
- 뉴욕 공연에서는 'Knockin' on Heaven's Door' 한 곡만 가져옴
- 앨범은 캘리포니아 인글우드 로스앤젤레스 포럼의 마지막 공연 3회로 구성됨
- 현장 녹음은 월리 하이더 레코딩이 담당
- 믹싱은 빌리지 레코더스, 마스터링은 켄던 레코더스에서 진행됨
표지
- 사진과 디자인은 배리 파인스타인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디스크 1
| 1 | Most Likely You Go Your Way and I'll Go Mine | 4:18 |
| 2 | Lay Lady Lay | 3:14 |
| 3 | Rainy Day Women #12 & 35 | 3:28 |
| 4 | Knockin' on Heaven's Door | 3:52 |
| 5 | It Ain't Me, Babe | 3:41 |
| 6 | Ballad of a Thin Man | 3:41 |
| 7 | Up on Cripple Creek | 5:27 |
| 8 | I Shall Be Released | 3:50 |
| 9 | Endless Highway | 5:10 |
| 10 |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 | 4:24 |
| 11 | Stage Fright | 4:46 |
디스크 2
| 1 |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 4:37 |
| 2 | Just Like a Woman | 5:06 |
| 3 | It's Alright, Ma (I'm Only Bleeding) | 5:48 |
| 4 | The Shape I'm In | 4:01 |
| 5 | When You Awake | 3:13 |
| 6 | The Weight | 4:48 |
| 7 | All Along the Watchtower | 3:08 |
| 8 | Highway 61 Revisited | 4:27 |
| 9 | Like a Rolling Stone | 7:10 |
| 10 | Blowin' in the Wind | 4:3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덜루스에서 로버트 앨런 지머먼으로 태어남. 미네소타주 히빙에서 자람.
- 1961년 1월 음악 활동을 위해 뉴욕으로 이주함.
- 캐럴린 헤스터 앨범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한 뒤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함. 데뷔 앨범 Bob Dylan은 1962년 발매됨.
멤버
- 솔로 가수. 오랜 기간 더 행크스/더 밴드, 톰 페티 앤드 더 하트브레이커스 등의 밴드와 함께했고, 베이시스트 토니 개니어가 이끄는 투어 밴드와 활동함.
주요 활동
- The Freewheelin' Bob Dylan(1963)으로 주목받음. "Blowin' in the Wind" 등 저항곡이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의 상징가가 됨.
- Bringing It All Back Home, Highway 61 Revisited(1965), Blonde on Blonde(1966)에서 전기 악기를 써 포크 팬들의 논란을 불러일으킴.
- 1966년 오토바이 사고 이후 약 8년간 투어를 중단함. 이 시기 더 밴드와 함께 녹음한 곡들이 Basement Tapes로 발표됨.
- 1970년대 후반 기독교로 개종해 복음 음악 앨범을 냄. Time Out of Mind(1997)로 올해의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1988년부터 Never Ending Tour를 이어감.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 10회 수상.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로버트 크리스고 (Creem): 아레나 공연을 위해 딜런의 옛 곡을 더 강하게 만든 밴드의 연주를 평함, 무조건 녹음된 가장 미치고 강력한 로큰롤로 평함
- 크리스고: 비슷한 라이브 앨범은 모두 김이 빠진다고 함
- 톰 놀런 (롤링 스톤): 열광하지 않음, 딜런의 보컬 강조와 밴드의 바쁜 편곡이 듣기 어색하다고 함
- 놀런: It's All Right, Ma, Like a Rolling Stone, All Along the Watchtower의 재구성 버전은 성공적이라고 함
- 빌리지 보이스 연례 파지 앤드 좁 평론가 투표에서 1974년 최고 앨범 6위
- 투표 창시자 크리스고는 자신의 개인 목록에서 2위로 꼽음
재평가
- 그레그 콧 (시카고 트리뷴): 회고 리뷰에서 이 앨범을 시대적 앨범으로 평함
-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올뮤직): 당대 최고의 라이브 앨범 중 하나로 평함
- 그릴 마커스: 원망과 행복으로 포효하며 로큰롤의 한계에 닿은 음악으로 평함
- 딜런 본인: 투어가 과장됐다고 나중에 깎아내림, 그 투어에서 역할을 연기했을 뿐이라고 말함
- 스콧 흐레하 (팝매터스): 각 팀이 The Basement Tapes처럼 협업하지 않은 소리라고 봄
- 흐레하: 딜런 카탈로그에서 가치 있으나 필수는 아닌 작품으로 평함
기록
- 빌보드 200 최고 3위
- 영국 종합 앨범 차트 최고 8위
-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플래티넘 인증
- 2009년 3월 31일 레거시 레코딩스/컬럼비아가 리마스터 디지팩 버전 발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딜런의 첫 라이브 앨범이지만, 이전 공연의 라이브 녹음은 나중에 발매됨
- 제목은 폴크웨이즈 레코드의 모지스 아슈와 관련된 숄렘 아슈의 이디시어 소설에서 왔을 것으로 여겨짐
- 이중 앨범 발매 후 딜런은 다음 스튜디오 앨범 Blood on the Tracks를 위해 컬럼비아 레코드와 새 계약을 맺음
- 더 밴드는 캐피틀 레코드에서 단독으로 계속 녹음함
- 2009년 레거시 레코딩스/컬럼비아가 리마스터 디지팩 버전을 발매, 현재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소속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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