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블러드 온 더 트랙스 (1975)
블러드 온 더 트랙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노래들은 딜런의 깨진 결혼 생활을 기록한 것으로 읽혔지만, 딜런은 자전적 노래라는 것을 부인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세션이 시작된 스튜디오 (1974)
녹음 장소 A&R 레코딩 스튜디오 — 딜런은 1974년 9월 16일 뉴욕 A & R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앨범 녹음을 시작함. 이곳은 옛 컬럼비아 레코드 스튜디오 A였음. 여기서 녹음한 뉴욕 테이크 5곡은 정규 앨범에서 나중에 교체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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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재녹음 (1975)
녹음 장소 사운드 80 — 딜런은 1974년 12월 말 미니애폴리스 사운드 80에서 앨범 곡 5개를 재녹음함. 새 테이크는 이틀 만에 완성됨. 최초 테스트 프레스의 뉴욕 버전은 2019년에 따로 공개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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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을 찍은 공연장 (1974)
앨범 커버 메이플 리프 가든스 — 폴 틸이 찍은 앞표지 사진은 1974년 1월 10일 토론토 메이플 리프 가든스 공연에서 망원 렌즈로 촬영됨. 틸은 이후 솔라리제이션과 수채 채색을 했으나, 최종 표지는 리터치하고 다시 채색한 인쇄본을 사용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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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밥 딜런의 15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5년 1월 20일 컬럼비아 레코드 발매
- 애실럼 레코드에서 낸 앨범 2장 이후 컬럼비아로 복귀한 작품
- 뉴욕에서 녹음한 곡 5곡, 미니애폴리스에서 녹음한 곡 5곡으로 구성
- 가사는 딜런의 사생활 긴장, 아내 사라와의 소원해진 관계와 연결됨
- 딜런은 노래들이 자전적이라는 해석을 부인함
배경
- 1974년 봄: 뉴욕에서 화가 노먼 레이번에게 미술 수업을 받음
- 1974년 여름: 작은 노트 3권에 노래를 쓰기 시작함
- 컬럼비아 직원 엘런 번스타인과의 관계, 클린턴 헤일린은 이를 딜런 결혼 생활의 종말의 시작으로 봄
- 마이크 블룸필드 등과 일렉트릭 밴드 녹음을 검토했으나 어쿠스틱 편곡으로 바꿈
- 1974년 8월 2일: 컬럼비아와 계약, 자신의 마스터 음원에 대한 통제권 확대
녹음
- 1974년 9월 16일 뉴욕 A & R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
- A & R은 딜런이 1960년대에 앨범 6장을 녹음한 옛 컬럼비아 레코드 ‘스튜디오 A’
- 프로듀서 필 라모네: 딜런이 곡들을 메들리처럼 이어 불렀다고 밝힘
- 에릭 바이스버그와 딜리버런스는 딜런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하루 만에 하차
- 동생 데이비드가 전체 사운드가 지나치게 앙상하다며 수정을 권함
- 1974년 12월: 미니애폴리스 사운드 80에서 곡 5개를 이틀 동안 재녹음
- 1975년 1월 20일 매장 출시
표지
- 앞표지 사진은 폴 틸이 찍고 심하게 편집한 사진
- 1974년 1월 10일 토론토 메이플 리프 가든스 공연에서 망원 렌즈로 촬영
- 론 코로가 옆얼굴을 리터치하고 색을 다시 입혀 최종 아트워크 완성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angled Up in Blue | 5:43 |
| 2 | Simple Twist of Fate | 4:19 |
| 3 | You’re a Big Girl Now | 4:36 |
| 4 | Idiot Wind | 7:50 |
| 5 | You’re Gonna Make Me Lonesome When You Go | 2:56 |
| 6 | Meet Me in the Morning | 4:22 |
| 7 | Lily, Rosemary and the Jack of Hearts | 8:54 |
| 8 | If You See Her, Say Hello | 4:49 |
| 9 | Shelter From the Storm | 5:02 |
| 10 | Buckets of Rain | 3:2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덜루스에서 로버트 앨런 지머먼으로 태어남. 미네소타주 히빙에서 자람.
- 1961년 1월 음악 활동을 위해 뉴욕으로 이주함.
- 캐럴린 헤스터 앨범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한 뒤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함. 데뷔 앨범 Bob Dylan은 1962년 발매됨.
멤버
- 솔로 가수. 오랜 기간 더 행크스/더 밴드, 톰 페티 앤드 더 하트브레이커스 등의 밴드와 함께했고, 베이시스트 토니 개니어가 이끄는 투어 밴드와 활동함.
주요 활동
- The Freewheelin' Bob Dylan(1963)으로 주목받음. "Blowin' in the Wind" 등 저항곡이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의 상징가가 됨.
- Bringing It All Back Home, Highway 61 Revisited(1965), Blonde on Blonde(1966)에서 전기 악기를 써 포크 팬들의 논란을 불러일으킴.
- 1966년 오토바이 사고 이후 약 8년간 투어를 중단함. 이 시기 더 밴드와 함께 녹음한 곡들이 Basement Tapes로 발표됨.
- 1970년대 후반 기독교로 개종해 복음 음악 앨범을 냄. Time Out of Mind(1997)로 올해의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1988년부터 Never Ending Tour를 이어감.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 10회 수상.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단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음
- 롤링 스톤은 평을 두 편 실었는데, 한 편은 앨범을 극찬하고 다른 한 편은 제작이 조잡하다고 봄
- NME의 닉 켄트: 반주가 연습 테이크처럼 들릴 만큼 싸구려 같다고 평함
- 크로대디의 짐 쿠시마노: 연주가 미숙하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고: 딜런의 가장 성숙하고 확신에 찬 음반이라고 평함
재평가
- 이후 평단에서 딜런의 최고작 중 하나로 평가됨
- 살롱닷컴의 와이먼: 딜런의 유일한 완벽한 앨범이자 가장 잘 제작된 앨범이라고 평함
- 전기 작가 벨: 딜런이 한 가장 좋은 작업 중 하나로 꼽을 만하다고 씀
- 소설가 릭 무디: 테이프에 담긴 사랑 이야기 중 가장 진실하고 솔직한 기록이라고 평함
- 록 평론가 롭 셰필드: 이후 몇 년간 딜런의 기준점이 된 앨범이라고 봄
기록
- 빌보드 200 1위
- 영국 앨범 차트 4위
- 싱글 ‘Tangled Up in Blue’: 빌보드 핫 100 31위
- 미국 RIAA 트리플 플래티넘, 미국 300만 장 이상 판매 인증
- 2015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
- 롤링 스톤 ‘500대 명반’: 2003년 16위, 2020년 개정판 9위
- 콜린 라킨 ‘올타임 톱 1000 앨범’(2000, 3판) 7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아들 제이컵 딜런은 이 노래들이 부모 이야기라고 설명함
- 1985년 인터뷰에서 딜런은 앨범이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말했고, 1975년에는 고백적 노래를 쓰지 않는다고 답함
- 2004년 회고록 ‘Chronicles, Vol. 1’에서 딜런은 노래들이 안톤 체호프의 단편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힘
- 최초의 뉴욕 테스트 프레스 음반은 2019년 레코드 스토어 데이 한정 비닐로 공개됨
- 퍼블릭 에너미는 2007년 딜런 헌정곡 ‘Long and Whining Road’에서 이 앨범을 언급함
- 2018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영화화 계획이 발표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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