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밥 딜런 (1962)
밥 딜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딜런의 데뷔 앨범은 판매가 부진해 음반사 안에서 잠시 '해먼드의 바보짓'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나중에 영국 차트에 올랐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7번가 오후 세션 (1961)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은 1961년 11월 20일과 22일 뉴욕 컬럼비아 7번가 스튜디오에서 오후 짧은 세션 세 번으로 녹음되었다. 이 점은 도시 중심 수준으로 표시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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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의 데뷔 정규 앨범
- 1962년 3월 19일 컬럼비아 레코즈 발매
- 컬럼비아 발굴 담당자 존 H. 해먼드가 프로듀스, 해먼드는 이전에 딜런을 레이블과 계약시킴(당시 논란이 된 결정)
- 대부분 포크 스탠더드곡, 자작곡은 "Talkin' New York"과 "Song to Woody" 두 곡뿐
- "Song to Woody"는 딜런 초기 경력에 큰 영향을 준 우디 거스리에게 바치는 노래
배경
- 발매 초기에는 주목을 거의 받지 못함, 딜런의 경력이 쌓이며 판매가 늘기 시작함
- 발매 3년 뒤 영국 차트에 올라 13위 기록
- 딜런은 1961년 9월 14일 캐롤린 헤스터 리허설 세션에서 존 해먼드를 처음 만남
- 헤스터가 하모니카 연주자로 딜런을 세션에 초대, 해먼드가 리허설을 듣고 승인
- 이후 해먼드가 미발표 아티스트용 컬럼비아 표준 5년 계약서를 건넸고 딜런은 즉시 서명
녹음
- 1961년 11월 20일과 22일 오후, 컬럼비아 7번가 스튜디오에서 짧은 세션 세 번으로 녹음
- 해먼드는 녹음 비용이 "약 402달러"라고 농담, 이 액수는 딜런 전설의 실제 비용으로 남음
- 비용이 낮고 시간이 짧았음에도 해먼드는 딜런의 녹음이 까다로웠다고 회고
- 선정된 곡 다섯 곡은 단일 테이크로 녹음, "Song to Woody" 마스터는 한 번 헛시작 후 녹음
- 딜런은 두 번째 테이크 요청을 거절함
표지
- 표지는 어쿠스틱 기타를 든 딜런 사진을 좌우 반전한 것
- 기타 넥이 컬럼비아 로고를 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You’re No Good | 1:40 |
| 2 | Talkin’ New York | 3:19 |
| 3 | In My Time of Dyin’ | 2:39 |
| 4 | Man of Constant Sorrow | 3:08 |
| 5 | Fixin’ to Die | 2:21 |
| 6 | Pretty Peggy‐O | 3:23 |
| 7 | Highway 51 | 2:53 |
| 8 | Gospel Plow | 1:46 |
| 9 | Baby, Let Me Follow You Down | 2:35 |
| 10 | House of the Risin’ Sun | 5:18 |
| 11 | Freight Train Blues | 2:19 |
| 12 | Song to Woody | 2:42 |
| 13 | See That My Grave Is Kept Clean | 2:4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덜루스에서 로버트 앨런 지머먼으로 태어남. 미네소타주 히빙에서 자람.
- 1961년 1월 음악 활동을 위해 뉴욕으로 이주함.
- 캐럴린 헤스터 앨범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한 뒤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함. 데뷔 앨범 Bob Dylan은 1962년 발매됨.
멤버
- 솔로 가수. 오랜 기간 더 행크스/더 밴드, 톰 페티 앤드 더 하트브레이커스 등의 밴드와 함께했고, 베이시스트 토니 개니어가 이끄는 투어 밴드와 활동함.
주요 활동
- The Freewheelin' Bob Dylan(1963)으로 주목받음. "Blowin' in the Wind" 등 저항곡이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의 상징가가 됨.
- Bringing It All Back Home, Highway 61 Revisited(1965), Blonde on Blonde(1966)에서 전기 악기를 써 포크 팬들의 논란을 불러일으킴.
- 1966년 오토바이 사고 이후 약 8년간 투어를 중단함. 이 시기 더 밴드와 함께 녹음한 곡들이 Basement Tapes로 발표됨.
- 1970년대 후반 기독교로 개종해 복음 음악 앨범을 냄. Time Out of Mind(1997)로 올해의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1988년부터 Never Ending Tour를 이어감.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 10회 수상.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1962년 4월 14일)는 이 앨범을 '특별 평가' 발매작으로 소개
- 빌보드는 딜런을 팝 포크 무대에 오랜만에 나온 가장 흥미롭고 가장 절제된 젊은 연주자 중 하나로 평함
- 빌보드는 "Song to Woody"와 "Talkin' New York" 같은 자작곡의 감동적인 연주를 칭찬
- 이런 호평에도 앨범은 처음에는 잘 팔리지 않음
- 딜런은 한동안 음반사 안에서 '해먼드의 바보짓'으로 불림
재평가
- 평론가 팀 라일리는 1999년 데뷔곡들이 확신의 정도가 제각각으로 불려졌다고 평함
- 라일리는 손이 닿는 범위를 넘어서는 순간에도 딜런이 허둥대는 기색이 없다고 봄
- 라일리는 앨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 목소리를 꼽음, 단호하고 우상파괴적인 울부짖음
- 라일리는 딜런이 영향을 소화하는 방식을 엘비스 프레슬리의 초기 선 세션에 비유
기록
- 당시 컬럼비아 A&R 책임자 미치 밀러는 미국 판매량이 약 2,500장이라고 밝힘
- 미국 차트에 전혀 진입하지 못한 딜런의 유일한 음반
- 1965년 영국 차트 13위, 후속작 The Freewheelin' Bob Dylan의 성공 이후 기록
- 녹음 비용이 매우 저렴해 재정적 재앙은 아니었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녹음 비용이 "약 402달러"로 알려짐, 해먼드가 농담처럼 말한 액수가 딜런 전설의 일부가 됨
- 기타 넥이 컬럼비아 로고를 가리지 않도록 표지 사진을 좌우 반전함
- 세션 중 딜런은 두 번째 테이크 요청을 거절함
- 음반사 안에서 '해먼드의 바보짓'이라는 별명으로 불림
- 당시 컬럼비아 A&R 책임자 미치 밀러가 미국 판매량을 약 2,500장으로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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