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본 투 런 (1975)
본 투 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타이틀곡 녹음에만 6개월이 걸렸고, 레이블은 이 곡을 먼저 싱글로 내는 것을 거부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이 시작된 곳 (1975)
녹음 장소 914 사운드 스튜디오 — 앨범 녹음은 1974년 1월 914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시작됨. 첫 두 장 앨범에도 쓴 스튜디오이며, 1975년 맨해튼으로 옮기기 전까지 이곳에서 세션 진행.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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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레코드 플랜트 세션 (1975)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 1975년 3월 세션이 914에서 맨해튼의 레코드 플랜트로 옮겨짐. 이곳 세션은 1975년 3월부터 7월까지 이어졌고 앨범 대부분이 여기서 완성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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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75년 8월 25일 컬럼비아 레코드 발매
- 스프링스틴, 매니저 마이크 애펠, 프로듀서 존 랜도 공동 제작
- 녹음은 뉴욕에서 진행
- 전작 두 장의 상업적 실패 뒤 주류 성공을 노린 앨범
- 갇힌 인물들이 고속도로를 통한 탈출을 꿈꾸는 이야기 구조
배경
- 첫 두 장 Greetings from Asbury Park, N.J.와 The Wild, the Innocent & the E Street Shuffle: 1973년 컬럼비아 발매
- 두 장 모두 평단의 호평에도 판매 부진
- 1974년 무렵 인기는 미국 동부 해안에 머물렀고 레이블의 신뢰도 약해짐
- 스프링스틴은 세션 뮤지션과 외부 프로듀서를 쓰는 내슈빌 녹음 제안을 거절
- 레이블은 한 장 더 허용하되 실패하면 계약을 끝내는 조건을 붙임
- '본 투 런'이라는 문구는 뉴저지 웨스트 롱브랜치 자택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떠오름
녹음
- 1974년 1월 914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
- 1975년 3월 맨해튼의 레코드 플랜트로 세션 이동
- 타이틀곡 녹음에만 6개월 소요
- 초기 세션에 클래런스 클레몬스, 게리 탤런트 등 E 스트리트 밴드 참여
- 레코드 플랜트 세션은 지미 아이오빈이 엔지니어링 담당
- 믹싱은 1975년 7월 20일 아침에 완료, 투어 시작 직전
표지
- 1975년 6월 20일 사진가 에릭 메올라가 개인 스튜디오에서 촬영
- 흑백 사진으로 스프링스틴이 클래런스 클레몬스에게 기댄 모습
- 접지형 슬리브는 아트 디렉터 존 버그가 제작, 타이포그래피는 앤디 엥겔 담당
- 초판에서 랜도 이름 철자가 Jon 대신 John으로 잘못 인쇄됨, 컬럼비아가 스티커로 가림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hunder Road | 4:50 |
| 2 | Tenth Avenue Freeze‐Out | 3:12 |
| 3 | Night | 3:02 |
| 4 | Backstreets | 6:31 |
| 5 | Born to Run | 4:30 |
| 6 | She’s the One | 4:31 |
| 7 | Meeting Across the River | 3:19 |
| 8 | Jungleland | 9:3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9년 9월 23일 뉴저지주 롱브랜치에서 태어나 프리홀드에서 자람.
-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스의 영향을 받아 1960년대 지역 밴드들과 활동함.
- 1972년 10월 그의 밴드가 훗날 E 스트리트 밴드가 되는 모체를 결성함(이름은 1974년 9월부터 사용).
- 1972년 존 해몬드의 영입으로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 1973년 1월 데뷔작 발매.
멤버
- 솔로로 활동하며 1972년부터 함께해 온 백밴드 E 스트리트 밴드와 공연함.
- 주요 멤버로 클래런스 클레먼스, 대니 페더치, 스티븐 밴 잰트, 로이 비탄, 맥스 와인버그, 패티 스칼피가 있음.
- 클레먼스는 2011년 6월 18일, 페더치는 2008년 사망.
주요 활동
- 1975년 『Born to Run』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음; 1984년 『Born in the U.S.A.』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가 됨.
- 1994년 「Streets of Philadelphia」로 아카데미상 수상; 1999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
- 전 세계 음반 1억 4천만 장 이상 판매, 그래미상 20회 수상, 스페셜 토니상 수상.
- 2023~2025년 E 스트리트 밴드 투어는 역대 최고 수익 투어 중 하나임.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들의 극찬, 영화 같은 이야기 구성과 월 오브 사운드 제작 호평
- 롤링 스톤의 그렉 마커스: 장엄한 사운드, 로큰롤 스타일, 연주의 열정을 높이 평가
- 일부 평론가: 제작이 과하고 무겁다며 곡이 공식적이라고 비판
- 랭던 위너(The Real Paper): 록 정통을 완벽히 담은 기념비로 평가
- 빌보드 평론 투표 격인 팝 앤 점 1975년 연간 앨범 3위
재평가
- 재평가 평론가들은 걸작이자 스프링스틴 최고작 중 하나로 봄
- 올뮤직의 윌리엄 루먼: 과하다는 지적은 핵심을 놓친 것이라고 주장
- 크리스토퍼 크리스트고: 블렌더 기고에서 과장된 위대함 선언을 주요 결점으로 지적
- 롤링 스톤 500대 앨범 목록 2003년 18위, 2020년 개편에서 21위
기록
- 빌보드 Top LPs & Tape 차트 3위, 레코드 월드 차트 1위, 영국 앨범 차트 36위
- 1975년 말까지 70만 장 판매
- 2022년 기준 미국 RIAA 7배 플래티넘
- 첫 싱글 '본 투 런'은 빌보드 핫 100 23위
- 2003년 미국 국회도서관 국가녹음등록부 등재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마스터링 과정에서 스프링스틴이 초기 아세테이트 음반을 호텔 수영장에 던짐, 랜도가 말리기 전 전곡 라이브 재녹음까지 고려
- 타이틀곡 녹음에만 6개월 소요, 컬럼비아는 이 곡을 먼저 싱글로 내는 것을 거부
- 스프링스틴과 클레몬스는 공연 중 표지 포즈를 가끔 재현
- 이후 치프 트릭 등 여러 가수가 표지 포즈를 모방, 1983년 앨범 Next Position Please 표지 포함
- 2005년 30주년 기념 확장판 발매, 콘서트 필름과 제작 다큐멘터리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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