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컨트로버시 (1981)
컨트로버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프린스는 앨범 한 장을 거의 전부 작사·작곡·프로듀스했고 대부분의 악기도 직접 연주했다. 동시에 그의 앨범 가운데 보라색과 강하게 연결된 첫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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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오와 트레일 홈 스튜디오 (1981)
녹음 장소 카이오와 트레일 홈 스튜디오 — 원문은 미네소타주 채너신의 카이오와 트레일 홈 스튜디오를 컨트로버시의 녹음 장소로 기재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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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사운드 (1981)
녹음 장소 할리우드 사운드 — 원문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할리우드 사운드를 컨트로버시의 녹음 장소로 기재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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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사운드 (1981)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원문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선셋 사운드를 컨트로버시의 녹음 장소로 기재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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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션 프린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1981년 10월 14일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에서 발매
- 한 곡을 제외한 전곡을 프린스가 작사·작곡·프로듀스함
- 녹음에서 대부분의 악기를 프린스가 직접 연주함
- 타이틀 곡으로 시작하며, 당시 프린스에게 제기되던 인종과 성적 지향 등 질문을 다룸
- 타이틀 곡은 주기도문 합창을 넣어 신성모독에 가까운 구성을 취함
- 두 미 베이비는 노골적인 성적 가사를 담은 확장된 범프 앤 그라인드 발라드
- 론니, 톡 투 러시아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에게 보내는 정치색 짙은 호소
- 프라이빗 조이는 통통 튀는 버블검 팝 펑크 곡으로 프린스의 밝은 면을 보여 줌
- 애니 크리스천은 애틀랜타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이들이 살해된 사건과 존 레논의 사망 등 역사적 사건을 나열함
- 마지막 곡 잭 유 오프는 신디사이저 기반의 로커빌리 풍 트랙
배경
- 당시 프린스의 정체성과 이미지에 대한 대중의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나온 앨범
- 전편에 걸쳐 정치·사회적 주제가 성적 주제와 함께 놓임
녹음
- 1~3번, 5~8번 트랙의 녹음 엔지니어는 밥 모클러, 믹 구자우스키, 로스 팔론
- 1~7번 트랙의 녹음 엔지니어는 페기 맥크리리
- 1번 트랙에 모리스 데이의 드럼 참여 가능성이 기재됨
- 1·5·8번 트랙의 백킹 보컬은 리사 콜먼
- 8번 트랙 드럼은 바비 Z.
- 8번 트랙의 오버하임 OB-X는 닥터 핑크가 연주
- 마스터링은 A&M 스튜디오에서 버니 그룬드먼이 담당
표지
- 사진은 앨런 보뷰리우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Controversy | 7:14 |
| 2 | Sexuality | 4:20 |
| 3 | Do Me, Baby | 7:47 |
| 4 | Private Joy | 4:25 |
| 5 | Ronnie, Talk to Russia | 1:48 |
| 6 | Let’s Work | 3:57 |
| 7 | Annie Christian | 4:21 |
| 8 | Jack U Off | 3: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프린스 로저스 넬슨, 1958년 6월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출생, 2016년 4월 21일 미네소타주 채해슨 페이즐리 파크에서 사망.
- 1977년 18세에 워너 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첫 앨범 For You 는 1978년 4월 7일 발매.
- 펑크, 록, R&B, 팝을 아우르는 음악 활동, 추정 판매량 1억 장 이상.
주요 활동
- Dirty Mind(1980), Controversy(1981), 1999(1982)로 주목받음.
- Purple Rain(1984)으로 미국에서 동시에 1위 영화·앨범·싱글을 기록한 첫 가수가 됨.
- Sign o' the Times(1987)는 그의 최고작으로 널리 꼽힘.
- 1993년 읽을 수 없는 기호를 예명으로 삼아 '전 프린스' 로 불림, 2000년 프린스 이름으로 복귀.
- 그래미 7회 수상,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송 스코어상 수상.
-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평론가 스티븐 홀든은 프린스의 초기 세 장이 지나치게 관능에 빠져 방탕한 젊은 난봉꾼을 떠올리게 했다고 평함
- 홀든은 이 앨범에서 그 난봉꾼이 로널드 레이건의 호전적이고 기술과잉인 미국보다 더 사랑이 넘치는 새 사회의 기반으로 무제한의 성적 자유를 선언한다고 봄
- 홀든은 프린스의 플레이보이 철학에 모순과 과장이 많음에도 메시지가 신선하게 시의적절하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대체로 호의적인 리뷰를 남기며 사회의식 있는 곡들이 귀에 잘 붙지만 다소 혼란스러운 젊은이의 생각에서 나왔다고 평함
- 크리스트고는 헤드, 시스터, 웬 유 워 마인 같은 앞선 곡에 비해 이 앨범이 덜 파격적이라고 봄
- 블렌더: 키스 해리스는 프린스가 몸이 아니라 정신을 보고 사랑받게 하려 한 첫 시도라고 평함
- 블렌더: 해리스는 앨범이 앞선 작품들의 추진력 있는 펑크를 다듬고 종교, 노동, 핵전쟁, 앱스캠에 관한 논설을 더했다고 봄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은 다이티 마인드의 뉴웨이브 색채 펑크를 이어가며 신디사이저에 대한 프린스의 관심과 이질적인 팝 장르의 결합을 강조한다고 평함
재평가
- 빌리지 보이스가 주관하는 연례 비평가 투표 팝앤조프에서 1981년 올해의 앨범 8위에 선정됨
기록
- 빌보드 R&B 앨범 차트 3위
-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플래티넘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프린스가 보라색과 강하게 연결된 첫 앨범
- 곡 제목에 선정적인 철자를 쓴 첫 앨범
- 타이틀 곡은 당시 떠돌던 프린스의 인종과 성적 지향에 관한 질문을 다룸
- 빌리지 보이스 팝앤조프 투표에서 1981년 올해의 앨범 8위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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