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티 디즈 던 더트 칩 (1976)
더티 디즈 던 더트 칩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1981년에야 미국에 나왔다. 보컬 본 스콧이 죽은 지 1년이 넘은 뒤였고, 이후 전 세계에서 최소 600만 장이 팔렸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이 시작된 앨버트 스튜디오 (1976)
녹음 장소 앨버트 스튜디오 — 밴드는 1975년 12월 이곳에서 앨범 녹음을 시작했다. 프로듀서는 해리 반다와 조지 영이었다. 스튜디오는 호주 시드니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국제판 표지의 모텔 (1976)
앨범 커버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국제판 표지에 나온 모텔은 로스앤젤레스 선셋 대로의 임피리얼 400 모텔이다. 1982년 폐업 후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뀌었다. 이 점은 도시 중심을 기준으로 하며 모텔 건물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호주 하드 록 밴드 AC/DC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76년 유럽, 호주, 뉴질랜드에서만 처음 발매됨
- 1981년이 되어서야 미국에 발매됨, 보컬 본 스콧 사망 1년 이후
- 밴드 최초로 전곡을 같은 라인업으로 녹음한 앨범, 다른 베이스나 드럼 연주자가 참여한 곡 없음
- 라인업: 본 스콧(리드 보컬), 앵거스 영(리드 기타), 말콤 영(리드 기타), 마크 에반스(베이스), 필 루드(드럼)
배경
- 1976년 4월 첫 영국 투어, 이때 '잇츠 어 롱 웨이 투 더 탑'이 싱글로 발매됨
- 영국에서 바다·영 형제와 함께 준비한 EP는 결국 취소됨
- 1976년 미국 발매 앨범 하이 볼티지는 비자 문제와 애틀랜틱 레코드의 무관심으로 어려움을 겪음
- 이 때문에 밴드는 호주로 돌아가 세 번째 앨범을 마무리함
- 1979년 말 하이웨이 투 헬의 미국 성공 이후 수입 음반 수요가 커져 애틀랜틱 미국 법인이 1981년 3월 정식 발매를 결정함
녹음
- 1975년 12월 앨버트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
- 프로듀서는 해리 반다와 조지 영
- 조지 영은 말콤과 앵거스의 형으로, 3번 트랙에서 베이스도 연주함
- 1976년 12월 17일 애틀랜틱에서 수정된 국제판 발매
- 레이블은 보컬과 프로덕션에 불만을 보였고, 밴드는 계약 해지 직전까지 몰림
표지
- 호주판 표지 아트는 시드니 EMI 스튜디오에서 리처드 포드가 제작
- 국제판 표지에는 로스앤젤레스 선셋 대로의 임피리얼 400 모텔이 등장
- 이 모텔은 1982년 폐업 후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뀜
- 크레딧에는 호주판 표지 컨셉과 디자인에 케틀 아트 프로덕션, 국제판 슬리브 디자인과 사진에 힙노시스가 기재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Dirty Deeds Done Dirt Cheap | 4:13 |
| 2 | Ain't No Fun (Waitin' 'round to Be a Millionaire) | 7:29 |
| 3 | There's Gonna Be Some Rockin' | 3:18 |
| 4 | Problem Child | 5:27 |
| 5 | Squealer | 5:11 |
| 6 | Big Balls | 2:39 |
| 7 | R.I.P. (Rock in Peace) | 3:34 |
| 8 | Ride On | 5:51 |
| 9 | Jailbreak | 4:4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AC/DC는 1973년 11월 시드니에서 결성된 호주 록 밴드로 형제 맬컴 영과 앵거스 영이 중심이다.
- 밴드 이름은 여동생 마거릿의 재봉틀 어댑터에 적힌 AC/DC 기호에서 따왔다.
- 음악은 하드 록, 블루스 록, 헤비 메탈로 묘사되지만 밴드는 스스로를 단순한 로큰롤 밴드라고 부른다.
- 초기 사운드는 호주 펍 록에 뿌리를 두었다.
멤버
- 앵거스 영(리드 기타)과 맬컴 영(리듬 기타)이 2014년 맬컴이 은퇴할 때까지 핵심이었다.
- 본 스콧이 1980년 2월 사망할 때까지 리드 보컬을 맡았다.
- 1980년부터 브라이언 존슨이 리드 보컬을 맡았다.
- 필 러드, 클리프 윌리엄스, 스티비 영도 주요 역할을 했다.
주요 활동
- 1980년 앨범 Back in Black은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가 되었다.
- 전 세계 판매량은 약 2억 장으로 추산된다.
- 2003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올뮤직은 본 스콧의 격렬한 악의가 담겼다고 평하며, 앵거스와 말콤 영의 리프가 이를 살려 준다고 봄
- 올뮤직은 이 음반에서 실제 위험함이 느껴진다고 봄
- 롤링 스톤의 그렉 코트는 영 형제의 기타가 서로 으르렁거린다고 씀
- 코트는 필 루드가 킥 드럼을 두드리면서도 박자를 살린다고 칭찬함
- 코트는 스콧이 거친 맛과 울부짖는 창법을 보여 준다고 평하고, 주제는 전형적인 록 반항이라고 봄
- 전기 작가 머리 엥겔하트는 이 앨범이 티.엔.티보다 거칠다고 봄
- 엥겔하트는 '라이드 온'을 본 스콧의 외로움을 거의 인물 연구처럼 그린 곡으로 꼽음
- '라이드 온'은 AC/DC의 곡 중 드물게 느린 블루스 풍으로, 자주 최고 곡으로 꼽힘
기록
- 1981년 3월 미국 발매 후 빌보드 앨범 차트 3위에 곧바로 진입
- 호주와 미국에서 6배 플래티넘 인증, 최소 600만 장 판매
- 미국 내 AC/DC 앨범 판매 3위, 1위 하이웨이 투 헬(7배 플래티넘), 2위 백 인 블랙(25배 플래티넘)
- 미국 발매는 포 댓 어바웃 투 락 후속작의 흐름을 해쳤다고 널리 여겨졌고, 이 앨범이 그 앨범보다 더 많이 팔림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제목은 앵거스가 어릴 때 본 만화 비니 앤 시실에서 따옴, 만화 속 인물 디스어니스트 존의 명함 문구에서 가져옴
- 타이틀 곡의 전화번호 36-24-36은 1960년대 호주에 실제로 있던 번호
- 1981년 일리노이주 부부가 애틀랜틱 레코드를 고소, 노래에 자기 번호가 나와 장난 전화가 수백 통 걸려 왔다고 주장
- 말콤과 앵거스 영은 이 앨범의 컨셉을 보가트식 미스터리 설정으로 잡았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