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이글스 (1972)
이글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프로듀서는 처음 라이브 공연을 본 뒤 이 밴드를 거절했다. 리허설을 다시 듣고서야 밴드의 경력을 연 이 앨범을 맡기로 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2)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밴드는 프로듀서 글린 존스와 함께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2주간 앨범을 녹음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 3에서 다시 녹음한 Nightingale (1972)
녹음 장소 할리우드 사운드 — 게펀이 다른 프로덕션 팀에 녹음을 맡기려 하자 존스는 밴드와 함께 할리우드의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 3에서 「Nightingale」을 다시 녹음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이글스의 데뷔 정규 앨범
- 1972년 6월 1일 어사일럼 레코드 발매
- 프로듀서 글린 존스와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
- 빌보드 200 22위
- 미국 RIAA 플래티넘 인증
- 싱글 3곡: 「Take It Easy」, 「Witchy Woman」, 「Peaceful Easy Feeling」
- 컨트리 록 사운드 대중화에 기여
배경
- 1971년 밴드 결성 직후 데이비드 게펀과 계약
- 게펀이 밴드를 콜로라도주 애스펀으로 보내 밴드로서 성장하게 함
- 글렌 프레이가 글린 존스를 원했음: 존스가 엔지니어로 참여한 록 앨범을 밴드가 좋아함
- 해당 앨범에는 롤링 스톤스, 더 후, 레드 제플린 작품 포함
- 1971년 12월 콜로라도주 볼더 툴라기 클럽 공연을 본 존스는 인상을 받지 못함
- 라이브 사운드가 혼란스럽고 응집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함: 프레이는 로큰롤, 버니 리돈은 컨트리 질감을 원함
- 존스는 프로듀스를 거절함
- 게펀의 설득으로 로스앤젤레스 리허설에서 다시 들음
- 랜디 마이스너의 발라드 「Take the Devil」을 네 명이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화음으로 부르는 것을 듣고 생각을 바꿈
녹음
- 런던에서 2주간 올림픽 스튜디오 녹음
- 제작비 12만 5천 달러
- 존스는 더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시도했고 보컬 블렌드와 편곡에 집중함
- 녹음 중 존스와 프레이, 돈 헨리 사이에 사운드를 두고 잦은 의견 충돌
- 프레이와 헨리는 더 거친 로큰롤을 원함
- 존스는 리돈의 밴조와 마이스너의 베이스를 활용해 더 컨트리풍 사운드를 만듦
- 존스는 약물·음주 금지 규칙을 도입함: 프레이는 불만, 헨리는 그렇지 않음
- 「Nightingale」은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 3에서 다시 녹음
- 쿼드라포닉 발매가 계획되어 카탈로그 번호까지 받았으나 실제 발매되지 않음
표지
- 앨범 아트 게리 버든, 사진 헨리 디어츠
- 원래 펼치면 포스터가 되는 겟폴드 구조로 설계됨
- 게펀이 혼동을 우려해 펼치지 못하도록 붙여 버림
- 조슈아 트리에서 찍은 겟폴드 단체 사진이 방향이 거꾸로 실림
- 다큐멘터리 「History of the Eagles」에서 프레이가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촬영 당시 밴드가 모두 페요테를 복용한 상태였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ake It Easy | 3:36 |
| 2 | Witchy Woman | 4:13 |
| 3 | Chug All Night | 3:19 |
| 4 | Most of Us Are Sad | 3:38 |
| 5 | Nightingale | 4:08 |
| 6 | Train Leaves Here This Morning | 4:13 |
| 7 | Take the Devil | 4:04 |
| 8 | Earlybird | 3:02 |
| 9 | Peaceful Easy Feeling | 4:21 |
| 10 | Tryin' | 2:5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이글스는 197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창단 멤버는 글렌 프레이, 돈 헨리, 버니 리돈, 랜디 마이스너이며, 모두 먼저 린다 론스타트의 연주자로 영입됨.
- 1971년 9월 데이비드 가펜의 Asylum 레이블과 계약함.
- 밴드명은 리돈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원에 대한 기록은 엇갈림.
멤버
- 창단 멤버: 글렌 프레이(기타·보컬), 돈 헨리(드럼·보컬), 버니 리돈(기타·보컬), 랜디 마이스너(베이스·보컬).
- 1974년 돈 펠더가 기타로 합류, 1975년 조 월시가 리돈을 대신함, 1977년 티모시 B. 슈밋이 마이스너를 대신함.
- 프레이는 2016년 1월, 마이스너는 2023년 7월에 사망함.
주요 활동
- 미국에서 1위 싱글 5곡과 1위 앨범 6장을 기록했고 그래미 6회 수상함.
-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2억 장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베스트 앨범 Their Greatest Hits(1971–1975)와 Hotel California가 대표 판매작임.
- 1980년 해체 후 1994년 Hell Freezes Over로 재결합했고 2007년 Long Road Out of Eden을 발표함.
- 2023년 고별 투어를 발표했고 2024년부터 라스베이거스 Sphere에서 공연 레지던시를 가짐.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72년 롤링 스톤의 버드 스코파는 밴드가 뚜렷한 컨트리 록 배경을 가졌다고 봄
- 스코파는 그해 최고의 데뷔작으로 잭슨 브라운 앨범 바로 뒤에 놓을 만하다고 평함
- 빌보드 200 첫 주 102위로 데뷔
- 6주차에 22위까지 상승
- 싱글 3곡 모두 빌보드 핫 100 40위 안에 듦
재평가
- 올뮤직의 윌리엄 루먼은 회고 리뷰에서 작곡 면에서 균형 잡힌 앨범으로 평함
- 루먼은 히트 싱글 3곡을 프레이와 헨리가 불렀다고 지적: 이 둘은 이후 밴드를 주도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1981년 가이드에서 곡은 좋으나 컨트리 뿌리의 진정성은 의심함
- 크리스트고는 결과물을 세련되고 합성적으로 빛나지만 가짜라고 평함
- 롤링 스톤은 2012년 500대 명반 목록에서 368위로 선정
- 매체는 이 앨범이 느긋한 LA 컨트리 록 양식의 새 틀을 만들었다고 평함
- 2020년 목록 개정판에서 207위로 상승
- 로버트 디메리의 『죽기 전에 들어야 할 1001장의 앨범』에 수록됨
- 얼티밋 클래식 록의 스털링 휘태커는 싱글이 아닌 「Most of Us Are Sad」를 이글스 과소평가곡 10선에 꼽음
기록
- 핫 100 40위 안 싱글 3곡: 「Take It Easy」 12위, 「Witchy Woman」 9위, 「Peaceful Easy Feeling」 22위
- 2001년 3월 20일 RIAA 플래티넘 인증, 미국 출하 100만 장 기준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Earlybird」 도입부의 지저귀는 소리는 효과음 라이브러리에서 가져옴
- 「Nightingale」은 원래 「Take It Easy」의 비수록 B사이드였으나 앨범 수록곡이 되면서 「Get You in the Mood」가 빠짐
- 존스가 리돈을 설득해 「Take It Easy」에서 더블 타임 밴조를 연주하게 함, 존스는 이 손질이 곡을 다르게 만들었다고 봄
- 쿼드라포닉 발매가 예정되어 카탈로그 번호까지 받았으나 그 포맷으로는 끝내 발매되지 않음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