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엘 카르텔: 더 빅 보스 (2007)
엘 카르텔: 더 빅 보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레게톤 앨범은 200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틴 앨범이 되었고, 아티스트 소속 레이블은 2024년까지 전 세계에서 거의 200만 장이 팔렸다고 밝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마이애미에서 녹음이 시작된 곳 (2007)
녹음 장소 크리테리아 스튜디오 — 앨범 녹음은 2006년 8월 마이애미 힛 팩토리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작업은 2007년 4월 퍼기가 참여한 임팩토 리믹스로 끝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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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푸에르토리코 래퍼 대디 양키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이자 통산 여덟 번째 앨범
- 2007년 6월 5일 인터스코프 레코드를 통해 엘 카르텔 레코즈에서 발매
- 1997년 엘 카르텔, 2001년 엘 카르텔 II에 이은 세 번째 작품
- 이민, 타블로이드 소문, 로맨스, 춤, 정치 부패에 대한 항의까지 가사와 주제가 폭넓음
- 하드코어 레게톤과 라틴 어반을 중심으로 일부 곡에 열대 리듬, R&B, 힙합을 섞은 사운드
- 객원 참여: 아콘, 퍼기, 윌아이엠, 니콜 셰린저, 에토르 엘 파더
- 프로듀서: 스콧 스토치, 루니 튠스, 타이니, 미스터 콜리파크
배경
- 바리오 피노의 상업적 성공 이후 진행, 양키가 인터스코프 레코드 및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유통 계약 체결
- 양키는 청자가 자신을 MC로서의 스타일로 보길 원했고 힙합 뿌리로 돌아가고자 했다고 밝힘
- 바리오 피노의 공식, 가솔리나와 롬페 같은 싱글의 공식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도를 밝힘
- 발매는 2006년 10월로 처음 계획되었으나 2007년 2월로 미뤄짐
- 2007년 4월 12일 보도자료에서 총 26곡을 녹음했고 수록곡을 고르는 중이라고 밝힘
녹음
- 2006년 8월 마이애미 힛 팩토리에서 녹음 작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됨
- 2007년 4월 퍼기가 참여한 임팩토 리믹스 녹음으로 작업 종료
- 스콧 스토치, 윌아이엠과 함께 제작하며 두 사람의 창의력을 결합하려 함
- 아콘과 함께한 Bring It On은 타이틀 싱글의 후속곡으로 여겨짐
- 임팩토는 스콧 스토치가 프로듀스했고 캐치한 클럽 뱅어로 묘사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Jefe | 3:57 |
| 2 | En sus marcas listos fuera | 3:26 |
| 3 | Cambio | 3:11 |
| 4 | Fuera de control | 3:03 |
| 5 | Impacto | 3:05 |
| 6 | Ella me levantó | 3:29 |
| 7 | A lo clásico | 3:55 |
| 8 | Bring It On | 3:43 |
| 9 | Who's Your Daddy? | 3:44 |
| 10 | El celular | 2:32 |
| 11 | Ven dámelo | 3:36 |
| 12 | Papi Lover | 3:41 |
| 13 | ¡Qué pasó! | 4:12 |
| 14 | Mensaje de estado | 4:06 |
| 15 | Tensión | 3:21 |
| 16 | Soy lo que soy | 4:11 |
| 17 | Coraza divina | 3:55 |
| 18 | Plane to PR | 4:08 |
| 19 | Me quedaría | 4:20 |
| 20 | Todos quieren a Raymond | 4:41 |
| 21 | Impacto (remix) | 3:2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활동
- 1976년 2월 3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태어난 라몬 루이스 아얄라 로드리게스로, 예명은 대디 양키임.
- "레게톤의 왕", "레게톤의 대부"로 불림.
- 본래 프로 야구 선수를 꿈꿨으나 스튜디오 녹음 중 다리에 총을 맞은 뒤 음악에 전념함.
- 첫 솔로 정규 앨범 No Mercy를 1995년 4월 2일 발매함.
- 앨범 Barrio Fino(2004)는 2000년대 라틴 음반 중 최다 판매를 기록함. 싱글 "Gasolina"는 레게톤을 세계에 알린 곡으로 꼽힘.
- 루이스 폰시와 함께한 "Despacito"(2017)는 1996년 "Macarena" 이후 처음으로 빌보드 Hot 100 1위에 오른 스페인어 곡임.
- 2017년 6월 스포티파이 세계 청취 1위에 올라 라틴 아티스트 최초 기록을 세움.
- 음반 판매량은 전 세계 3천만 장 이상임. 2022년 Legendaddy 이후 은퇴를 발표했으나 2025년 Lamento en Baile로 복귀함.
사업 및 기타 활동
- 엘 카르텔 레코즈를 공동 소유하고, 수감 청소년을 돕는 재단 Fundación Corazón Guerrero를 설립함.
- 영화 Talento de Barrio(2008)에서 주연을 맡고 제작에도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대체로 호평을 받은 앨범으로 평가됨
- 대부분의 평론가는 프로덕션과 양키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고, 일부는 창작상의 선택과 반복적인 공식을 비판함
- 올뮤직: 긍정적 리뷰, 잠재적 히트곡으로 구성되었다고 평함
- 래피소디: 양키가 레게톤의 현 왕임을 다시 입증했다고 평함
- 뉴욕 타임스 존 파를레스: 양키의 카리스마, 일관성, 역량을 높이 평가
- 빌보드 레이슬라 코보: 프로덕션과 대중성을 높이 평가
- LA 타임스 아구스틴 구르사: 4점 만점에 3점
- 스타일러스 매거진 안드레스 카시야스: 엇갈린 리뷰, 앨범 후반부는 꽤 고무적이라고 평함
재평가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닐 드러밍: 결과물이 로봇 같다고 평함, 날카로운 멜로디와 경직된 비트 지적
- 뉴스데이 에드 모랄레스: 2007년 라틴 CD 톱 10 목록에서 5위에 선정
기록
- 빌보드 200 9위, 톱 라틴 앨범 차트 1위로 데뷔, 첫 주 판매 8만 2천 장
- 당시 레게톤 앨범 중 최고 개봉 주 판매 기록
- 2007년 미국 최다 판매 라틴 앨범, 판매량 24만 8천 장
- 2009년 3월 26일 RIAA 라틴 앨범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30만 장 출하)
- 멕시코: 5위로 데뷔, 이후 5만 장 판매로 플래티넘
- 소속 레이블: 2024년 기준 전 세계 판매량 거의 200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2007년 8월 3일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위드 제이 레노에서 임팩토 공연, 당시 라틴 아티스트로는 드문 출연
- 양키는 P. 디디, 더 네프추니스, 릴 존, 닥터 드레와 참여를 논의했으나 실현되지 않음
- 2007년 6월 8일 탈수와 피로로 입원, 이후 여러 공개 출연이 취소됨
- 타이틀 싱글 임팩토는 라틴 아메리카 14개국 펩시 TV 광고에 사용됨
- 엘라 메 레반토 뮤직비디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촬영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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