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엠프티 스카이 (1969)
엠프티 스카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엠프티 스카이는 엘튼 존의 국제적 명성이 이미 자리 잡은 뒤인 1975년 1월에야 미국에서 공식 발매되었다. 그 전에도 영국 수입반이 미국에 있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DJM 레코즈 스튜디오에서 녹음 (1969)
녹음 장소 와일드 번치 스튜디오 (런던) — 이 앨범은 1968년 겨울부터 1969년 봄 사이 런던의 DJM 레코즈 8트랙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프로듀서는 스티브 브라운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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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싱어송라이터 엘튼 존의 데뷔 정규 앨범
- 1969년 6월 6일 영국에서 발매
- 미국에는 영국 수입반이 유통됨
- 1975년 1월 MCA 레코즈를 통해 미국에서 공식 발매
- 미국판은 표지 디자인이 다름
- 존의 국제적 명성이 확립된 뒤에 나온 앨범
배경
- 1968년 겨울에서 1969년 봄 사이 녹음
- 존의 초기 시기 앨범 중 거스 더지언이 프로듀싱하지 않은 유일한 작품
- DJM 직원이자 측근인 스티브 브라운이 프로듀싱
- 존은 "Skyline Pigeon" 등 여러 곡에서 하프시코드 연주
- 존은 이 곡을 자신과 버니 토핀이 처음으로 흥분해 함께 쓴 곡이라고 설명
- 존은 이후 앨범을 순진하다고 평했으나 녹음 시절은 좋게 기억함
녹음
- DJM 레코즈의 8트랙 스튜디오에서 녹음
- 참여 연주자는 존이나 브라운, 혹은 둘 다와 친분이 있는 이들
- 당시 훅풋 멤버였던 캘럽 퀘이, 로저 포프가 여러 곡에 참여
- 퀘이와 포프는 1975년 Rock of the Westies, 1976년 Blue Moves 때 존과 다시 작업
- 트로그스의 토니 머리가 베이스 연주
- 올슨이 "Lady What's Tomorrow?"에서 드럼 연주
- 올슨과 디 머리는 이후 1970년대 초 존의 투어 밴드에 합류
- 클라이브 프랭스는 제작진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 존의 투어 기간 대부분 라이브 사운드를 담당
표지
- 원본 슬리브 디자인은 데이비드 래컴(표기명 "Dave")
- 래컴은 이후 존과 다른 아티스트의 디자인 작업을 맡음
- 1975년 미국 발매판은 다른 표지 사용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Empty Sky | 8:28 |
| 2 | Val‐Hala | 4:10 |
| 3 | Western Ford Gateway | 3:13 |
| 4 | Hymn 2000 | 4:28 |
| 5 | Lady What’s Tomorrow | 3:08 |
| 6 | Sails | 3:40 |
| 7 | The Scaffold | 3:13 |
| 8 | Skyline Pigeon | 3:33 |
| 9 | Gulliver / It’s Hay Chewed / Reprise | 6:5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7년 3월 25일 미들섹스 핀너에서 레지널드 케네스 드와이트로 태어남.
- 11세에 왕립음악원 주니어 장학생으로 선발됨.
- 1962년 블루스 밴드 Bluesology 를 결성함; 1967년 엘튼 존이라는 이름을 씀.
- 1968년 작사가 버니 토핀과 함께 DJM 레코드의 전속 작곡가가 됨.
멤버
- 1967년부터 작사가 버니 토핀과 협업함; 토핀이 가사를 쓰고 존이 곡을 붙임.
- 오랜 기간 데이비 존스톤, 니젤 올슨, 디 머리, 레이 쿠퍼 등이 백밴드로 함께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Empty Sky (1969); Honky Château (1972)로 미국 1위 앨범을 처음 얻음.
- 1972~1975년 미국 1위 앨범 7장 연속 기록.
- 팀 라이스와 함께 The Lion King, Aida 음악을 작곡해 아카데미상과 토니상을 받음.
- 고별 투어 Farewell Yellow Brick Road (2018~2023)는 당시 역대 최고 흥행 투어였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Disc & Music Echo는 음악이 너무 아름답고 듣기 좋아 손을 떼기 어렵다고 호평
- 같은 평은 가사가 더 강렬하고 젊은 허세가 덜했으면 한다고 지적
- 이 평은 앨범을 한번 제대로 깊이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 해당 평은 1969년 앨범 발매 당시 쓰임
재평가
- 올뮤직의 회고 리뷰는 수록곡에 대해 담담한 반응을 보임
- 리뷰는 앨범에 잊힌 명곡은 없다고 평함
- 그러나 존의 잠재력은 엿보인다고 결론지음
- 원문에서 확인되는 다른 비평은 없음
기록
- 1975년 1월 MCA 레코즈를 통해 미국 공식 발매, 표지는 다름
- 영국에서 스테레오와 모노 두 가지 형식으로 발매
- 모노판은 현재 희귀한 수집품
- 원문에는 앨범의 차트 순위나 판매량 기록이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Skyline Pigeon"은 1973년 Don't Shoot Me I'm Only the Piano Player를 위해 하프시코드 대신 오케스트라와 피아노로 다시 녹음되었고, 1973년 "Daniel"의 B사이드로 처음 발표됨
- 존은 옥스퍼드 스트리트의 구세군 리젠트 홀에 묵었으며, 이곳은 스티브 브라운의 아버지가 운영함. 새벽 4시 녹음을 마치고 걸어서 귀가함
- 존은 타이틀 곡 작업을 마쳤을 때 자신이 들어본 것 중 최고라고 생각했다고 회상
- 1975년 미국 재발매반은 "Val-Hala"를 "Valhalla"로 표기
- 1995년 CD 재발매반은 "Hay Chewed"를 "It's Hay-Chewed"로 표기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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