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프랜시스 A. & 에드워드 K. (1967)
프랜시스 A. & 에드워드 K.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시나트라와 엘링턴의 빅밴드는 짧은 오후 녹음 두 번으로 이 앨범을 만들었지만, 최종 수록곡에 들어간 엘링턴 오리지널곡은 한 곡뿐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웨스턴 레코더스의 오후 녹음 두 번 (1967)
녹음 장소 이스트웨스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은 1967년 12월 11일과 12일 할리우드 웨스턴 레코더스에서 오후 세션으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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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프랭크 시나트라가 듀크 엘링턴과 그의 빅밴드와 함께 낸 앨범
- 1967년 리프라이즈 레코즈에서 발매
- 수록곡 8곡: Follow Me, Sunny, All I Need Is the Girl, Indian Summer, I Like the Sunrise, Yellow Days, Poor Butterfly, Come Back to Me
- 프로듀서 소니 버크, 엔지니어 리 헤르쉬베르크, 아트 디렉션 에드 트래셔
배경
- 원래 계획은 스탠더드곡과 오리지널곡을 섞어 녹음하는 것이었음
- 결국 쓰인 오리지널곡은 엘링턴의 I Like the Sunrise 한 곡뿐임
- 편곡과 지휘는 빌리 메이가 맡음
- 연주진: 쿠티 윌리엄스와 캣 앤더슨(트럼펫), 로런스 브라운(트롬본), 폴 곤설비스와 자키 해밀턴(테너 색소폰), 자니 호지스(알토 색소폰), 해리 카니(바리톤 색소폰)
- 피아노는 듀크 엘링턴, 드럼은 샘 우드야드
녹음
- 할리우드 웨스턴 레코더스에서 두 차례 나눠 녹음
- 첫째 날: 1967년 12월 11일(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4·6·8번 트랙
- 둘째 날: 1967년 12월 12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2·5·7번 트랙
- 연주 템포는 거의 모두 느림, Come Back to Me만 예외
표지
- 아트 디렉션에 에드 트래셔가 기재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Follow Me | 4:04 |
| 2 | Sunny | 4:12 |
| 3 | All I Need Is The Girl | 4:59 |
| 4 | Indian Summer | 4:12 |
| 5 | I Like The Sunrise | 4:59 |
| 6 | Yellow Days | 4:58 |
| 7 | Poor Butterfly | 4:27 |
| 8 | Come Back To Me | 3:2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15년 12월 12일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남.
- 10대 때 호보컨 포(Hoboken Four)와 함께 프로로 노래를 시작해 Major Bowes Amateur Hour에서 우승함.
- 1939년 하비 제임스 밴드, 이후 토미 도시 밴드에 합류한 뒤 1942년 솔로로 독립함.
주요 활동
- 1943년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해 바비 삭서(bobby-soxer) 시대의 대표 스타가 됨.
- 1953년 캐피톨 레코드와 계약하고 편곡자 넬슨 리들과 함께 In the Wee Small Hours, Songs for Swingin' Lovers! 등의 앨범을 냄.
- 1960년 자신의 레이블 리프라이즈 레코드를 설립해 September of My Years 와 히트곡 "My Way" 등을 냄.
- 영화 From Here to Eternity(1953)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음.
- 전 세계 판매량이 약 1억 5천만 장으로 추정됨.
- 1985년 대통령 자유훈장, 1997년 의회 황금메달을 받음.
- 1998년 5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 리뷰어: 시나트라와 엘링턴 밴드 모두 연주가 고르지 않다고 평함
- 하이파이스테레오 리뷰: 1968년 5월호에서 이달의 베스트 리뷰로 선정
- 평자 피터 라일리: 전성기의 두 연주자가 절반 나이의 대다수 사람들보다 젊고 자유롭고 꾸밈없는 앨범을 만들었다고 평함
재평가
- 스테레오파일 1996년 연간 특집 Records To Die For 목록에 포함, 필자는 조너선 스컬
- 스컬: 녹음 음향의 규모, 자신감 있는 시나트라, 절제되면서도 활기 있는 빌리 메이 편곡을 높이 평가
- 다운비트 리뷰어 댄 모겐스턴: 별 4개 부여
- 모겐스턴: 여러 번 들을수록 좋아지는 앨범이라고 평함
- 시나트라가 최상의 목소리가 아닌 트랙이 있고, 느린 템포가 대부분이라고 지적
- 쿠티 윌리엄스, 폴 곤설비스, 자니 호지스의 연주를 따로 꼽음
- 모겐스턴은 Indian Summer를 앨범의 걸작이자 최근 시나트라의 가장 인상적인 작업 중 하나로 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원래 계획은 스탠더드곡과 오리지널곡을 섞는 것이었으나 엘링턴의 I Like the Sunrise 한 곡만 쓰임
- 연주 템포는 Come Back to Me를 제외하고 거의 모두 느림
- 할리우드 웨스턴 레코더스에서 오후 짧은 세션 두 번으로 녹음
- 다운비트의 댄 모겐스턴은 Indian Summer를 앨범의 걸작으로 꼽음
- 조너선 스컬은 1996년 스테레오파일 Records To Die For 목록에 이 앨범을 올림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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