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헤르츠라이트 (1995)
헤르츠라이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데뷔 앨범의 첫 곡을 끝내는 데 일주일이 걸렸다. 멤버들이 프로듀서와 엔지니어의 의견에 계속 반대했기 때문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 (1995)
녹음 장소 폴라 스튜디오 — 앨범은 스톡홀름의 폴라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프로듀서 야코프 헬너의 개인 스튜디오 봄크라시도 함께 쓰였다. 밴드와 프로듀서가 공통 언어가 없어 네덜란드 엔지니어가 중재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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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독일 밴드 람슈타인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 1995년 9월 25일 모터 뮤직을 통해 발매
- 제목 뜻은 '상심'
- 신 독일 하르테(Neue Deutsche Härte) 계열 밴드의 작품
배경
- 모터 뮤직과 계약 후 프로듀서를 찾으라는 지시를 받음, 동독에서는 흔하지 않은 역할이라 멤버들에게도 낯설었음
- 처음 밥 록과 릭 루빈을 제안했으나 레이블이 더 현실적으로 고르라고 요청함
- 결국 클로핑거 작업으로 알려진 야코프 헬너가 맡음
- 헬너는 이후 14년간 람슈타인과 함께하며 앨범 다섯 장을 더 제작, 2009년 리베 이스트 퓌어 알레 다 까지
- 제목은 멤버들의 사생활 문제를 반영: 특히 크루스페와 보컬 틸 린데만이 당시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중
녹음
- 스웨덴 스톡홀름의 폴라 스튜디오와 헬너의 개인 스튜디오 봄크라시에서 녹음
- 밴드와 프로듀서가 함께 쓸 수 있는 언어가 없어 네덜란드 엔지니어 로날트 프렌트가 중재
- 첫 곡 완성에 7일이 걸림, 멤버들이 헬너와 프렌트의 의견에 계속 반대했기 때문
- 프렌트는 2019년 인터뷰에서 결정할 일이 생기면 야외에서 '독일 회의'를 열었고 10분에서 2시간까지 이어졌다고 말함
- 앨범을 위해 처음 쓴 곡은 'Rammstein', 밴드가 쓴 첫 곡이기도 함
- 수록되지 않은 곡으로 'Jeder lacht', 'Schwarzes Glas' 등이 있음
표지
- 원래 표지는 상의를 벗고 땀 흘리는 멤버들 모습, 발표 당시 논란이 됨
- 린데만은 베를린 어딘가의 주차장에서 빠르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
- 북미판은 원래 소책자 속 멤버 얼굴들을 나란히 배치한 다른 표지 사용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Wollt ihr das Bett in Flammen sehen? | 5:17 |
| 2 | Der Meister | 4:11 |
| 3 | Weißes Fleisch | 3:36 |
| 4 | Asche zu Asche | 3:52 |
| 5 | Seemann | 4:48 |
| 6 | Du riechst so gut | 4:49 |
| 7 | Das alte Leid | 5:45 |
| 8 | Heirate mich | 4:45 |
| 9 | Herzeleid | 3:43 |
| 10 | Laichzeit | 4:23 |
| 11 | Rammstein | 4:2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람슈타인은 1994년 베를린에서 결성된 독일의 노이에 도이체 해르테(Neue Deutsche Härte) 밴드다.
- 결성 전 일부 멤버는 펑크 밴드 Feeling B, First Arsch 와 관련이 있었다.
- 1994년 베를린 아마추어 밴드 대회에서 4트랙 데모로 우승해 프로 스튜디오 일주일 사용권을 받았다.
- 밴드는 처음 Tempelprayers 라고 불렸으며, 람슈타인이라는 이름은 1988년 람슈타인 공군기지 항공쇼 참사를 다룬 초기 곡에서 왔다.
- 모터 뮤직과 계약해 프로듀서 야코프 헬너와 함께 1995년 데뷔 앨범 Herzeleid 를 냈다.
멤버
- 구성: 틸 린데만(보컬), 리하르트 크루스페(리드 기타), 파울 란더스(리듬 기타), 올리버 리델(베이스), 크리스토프 슈나이더(드럼), 크리스티안 '플레이크' 로렌츠(키보드).
- 결성 이후 라인업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 린데만이 나머지 멤버가 미리 완성한 연주 위에 가사를 써서 노래한다.
활동
- Sehnsucht(1997)는 독일 1위로 데뷔했고, 거의 4년 동안 이어진 세계 투어로 이어졌다.
-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한 뒤 Mutter(2001), Reise, Reise(2004)를 발표했다.
- Liebe ist für alle da(2009)는 곡 'Ich tu dir weh' 때문에 독일 청소년 유해 매체 심의 목록(index)에 올랐다.
- 제목 없는 7집(2019)은 14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8집 Zeit 는 2022년 4월에 나왔다.
- 독일어권 밴드 중 역대 가장 성공한 밴드로 평가된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록 하드 매거진이 2005년 펴낸 책 '역대 록·메탈 앨범 500'에서 303위에 올림
- 기타리스트 리하르트 크루스페는 2016년 이 앨범이 자신이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는 아니라고 말함
- 그는 이 앨범을 다시 듣지 않으며 밴드 최고작 중 하나라고 보지 않는다고 함
- 멤버 모두에게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였고 개인적 문제를 겪으며 음악을 만들었다고 회고함
- 다만 람슈타인을 시작하게 한 개인적 위기가 교훈을 주었고 이 앨범에 감사할 이유가 있다고 함
기록
- 다음 앨범 젠주흐트(Sehnsucht)의 판매가 데뷔작 판매도 끌어올렸다고 키보드 크리스티안 로렌츠가 말함
- 데뷔작은 두 번째 앨범보다 5년 뒤에 골드 인증을 받음
- 여러 나라에서 CD로 발매, 미국·캐나다판은 슬래시 레코드를 통해 다른 앞표지로 발매하되 곡은 독일판과 같음
- 프랑스에서는 XIII 비스 레코드가 CD로 발매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일부 CD는 'Weisses Fleisch' 안의 'Schulhof'과 'töten'이 삐 소리로 가려짐, 다른 판은 소책자에서만 해당 단어를 뺌
- 한국 CD는 'Das alte Leid'을 트랙리스트와 소책자에서 뺐으나 곡은 디스크에 그대로 수록됨
- 이 앨범이 처음 LP로 나온 것은 XXI 박스셋이었음
- 일부 독일 CD에는 1996년 9월 27일 공연 홍보 스티커가 케이스 뒷면에 끼워져 있었음
- 람슈타인의 첫 상업 로고는 디르크 루돌프가 이 앨범을 위해 만들었으며, 이후 로고보다 가는 'T'를 씀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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