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인 쓰루 더 아웃 도어 (1979)
인 쓰루 더 아웃 도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겉표지는 평범한 갈색 종이 봉투였고, 구매자는 열어 보기 전까지 여섯 가지 표지 중 어느 것을 샀는지 알 수 없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스톡홀름 폴라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9)
녹음 장소 폴라 스튜디오 — 1978년 11월과 12월 3주 동안 스웨덴 스톡홀름 아바의 폴라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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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스튜디오에서 표지 사진 촬영 (1979)
앨범 커버 런던 스튜디오 — 표지 사진은 런던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으며 뉴올리언스 올드 압생트 하우스를 재현하려는 목적이었음. 원문에는 스튜디오 이름이 나오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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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프턴 페이지 자택 스튜디오에서 믹싱 (1979)
녹음 장소 플럼프턴 페이지 자택 스튜디오 — 폴라 녹음 이후 앨범은 페이지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믹싱됨. 위치는 도시 단위로만 제시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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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레드 제플린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1978년 11월과 12월 3주 동안 스웨덴 스톡홀름 아바의 폴라 스튜디오에서 녹음
- 1979년 8월 22일 미국, 8월 24일 영국에 스완 송 레코드로 발매
- 존 폴 존스와 로버트 플랜트가 대부분 작곡
- 빌보드 200 2주차 1위, 영국·캐나다·뉴질랜드 1위
배경
- 앨범명은 1977년 플랜트 아들 카락의 사망과 영국 세금 망명 이후의 어려움을 가리킴
- 망명 기간 중 영국에서 2년 넘게 공연 불가
- 1978년 9월 리허설 시작, 6주 뒤 폴라 스튜디오로 이동
- 페이지와 본햄은 헤로인과 술 문제로 리허설에 자주 불참
- 존스는 최근 구입한 야마하 GX-1 신디사이저에 영감을 받음
- 본햄 사망(1980년 9월) 전 마지막 발매작, 이후 세 달 만에 나머지 멤버 해체
녹음
- 폴라 녹음 후 페이지의 자택 스튜디오(플럼프턴)에서 믹싱
- 'Wearing and Tearing', 'Ozone Baby', 'Darlene'은 녹음되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제외, 이후 Coda에 수록
표지
- 겉표지는 평범한 갈색 종이 봉투 모양
- 표지 변형 여섯 종(A~F)은 앞뒤 사진 쌍이 각각 달라, 봉인 상태에서는 구매자가 어느 것인지 구별 불가
- 사진은 런던 스튜디오에서 촬영, 뉴올리언스 올드 압생트 하우스 재현이 목적
- 디자인은 Hipgnosis의 스톰 소거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n the Evening | 6:48 |
| 2 | South Bound Saurez | 4:11 |
| 3 | Fool in the Rain | 6:08 |
| 4 | Hot Dog | 3:15 |
| 5 | Carouselambra | 10:28 |
| 6 | All My Love | 5:51 |
| 7 | I’m Gonna Crawl | 5:2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8년 런던에서 야드버즈의 잔여 멤버를 바탕으로 결성됨. 처음 이름은 뉴 야드버즈였음.
- 지미 페이지가 로버트 플랜트, 존 본햄, 존 폴 존스를 영입함. 첫 정식 공연은 1968년 9월 덴마크에서 열림.
- 크리스 드레자의 중지 요청으로 이름을 레드 제플린으로 바꿈. 피터 그랜트의 제안으로 lead의 a를 뺌.
- 애틀랜틱 레코드가 많은 선급금으로 계약하고 음악적·출판권 자율을 보장함.
멤버
- 보컬·하모니카 로버트 플랜트, 기타 지미 페이지, 베이스·건반 존 폴 존스, 드럼 존 본햄.
- 페이지가 대부분 음악을, 플랜트가 대부분 가사를 썼으며 존스는 건반 중심의 곡을 자주 제안함.
주요 활동
- 10년간 정규 앨범 8장을 냈으며 영국 앨범 차트 8연속 1위, 빌보드 200 1위 6회를 기록함.
- 앨범 Led Zeppelin IV는 3700만 장이 팔려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임.
- 1970년대 투어에서 관객 기록을 세웠으며 1973년 탬파 스타디움에서 56,800명을 모음.
- 1980년 본햄 사망 후 해체함. 2007년 아흐메트 어테군 추모 공연 등 간헐적으로만 재결합함.
- 199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판매량은 2억~3억 장으로 추정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동시대 평단과 팬이 엇갈림, 신디사이저 음악을 진보적으로 본 쪽과 헤비하고 빠른 사운드를 버렸다고 본 쪽
- 롤링 스톤: 찰스 M. 영은 페이지의 창의력 감소로 플랜트에게 쓸 만한 곡이 적고, 플랜트의 가사는 평범하며 본햄의 드럼은 둔중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존스의 건반은 페이지 앞이 아니라 뒤에서 가장 잘 작동한다고 평함
- 멜로디 메이커: 크리스 본이 밴드가 완전히 시대에 뒤처졌다고 비난
- NME: 닉 켄트는 앨범이 묘비명이 아니며 새로운 출발점을 더 들어 볼 가치가 있다고 봄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토는 하우스 오브 더 홀리(1973) 이후 밴드 최고작으로 봄
- 1980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페이버릿 팝/록 앨범' 부문 후보
- 플랜트는 '약간 살균된' 느낌이라고 말했고, 페이지는 '매우 과도기적'인 앨범이라고 말함
재평가
-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2004): 게일로드 필즈는 아트 록의 기이한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함
- 콜린 라킨(2006): 이전 작품의 선명함이 부족하지만 존스가 통합 요소로 부각된 탄탄한 모음집이라고 평함
- 데일리 텔레그래프(2014): 닐 맥코믹이 회고 기사에서 밴드 최악의 앨범으로 꼽음
- 척 에디: 1면의 뉴 웨이브와 디스코 흡수에 호평, 2면은 더 문제적이라고 봄
- 2015년 재발매반은 메타크리틱 평균 73점(평론 8건), Q는 나이를 놀랍도록 잘 먹었다고 평함
기록
- 빌보드 200 2주차 1위, 발매 몇 주 안에 170만 장 판매 보도
- 1979년 10월 23일~11월 3일 주간 빌보드 200에 레드 제플린 전 카탈로그 진입
- 미국 정상 7주 유지, 1979년 9월 말까지 300만 장 판매
- 1980년 1월 'Fool in the Rain' 싱글 발매, 톱 20 진입에는 간발의 차로 실패
- 레드 제플린 앨범 중 정상에 가장 많이 머문 주 수(레드 제플린 II와 동률)
- 미국 누적 600만 장
- 영국 BPI 플래티넘(30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In the Evening' 도입부의 드론 음향은 페이지가 바이올린 활과 기타의 기즈메트론 효과로 만듦
- 'All My Love'는 1977년 북미 투어 중 사망한 플랜트의 아들 카락을 기려 쓰여짐
- 'Carouselambra'에서 페이지는 원래 공연용으로 쓰던 깁슨 EDS-1275 더블넥 기타를 연주
- 1979년 날스워스 쌍둥이 공연 전 발매 예정이었으나 제작 지연으로 공연 직후에 발매됨
- 1980년 그래미 최우수 앨범 패키지 부문에 Hipgnosis가 이 앨범으로 후보에 오름
- 원년 멤버 전원 생존 상태에서 발매된 마지막 레드 제플린 앨범, 본햄은 1980년 9월 사망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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