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레드 제플린 (1969)
레드 제플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데뷔작은 밴드가 음반 계약을 맺기 전에 녹음되었다. 페이지와 매니저 피터 그랜트가 스튜디오 비용 1,782파운드를 직접 냈다. 스튜디오 시간은 약 36시간이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의 데뷔 녹음 (1968)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밴드는 1968년 9월 25일 밤 11시 올림픽 스튜디오에 들어가 데뷔 앨범을 녹음했다. 녹음은 1968년 9월과 10월에 걸쳐 진행되었고, 믹싱을 포함해 스튜디오 시간이 약 36시간 들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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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레드 제플린의 데뷔 정규 앨범
- 1969년 1월 미국, 1969년 3월 31일 영국 발매, 애틀랜틱 레코드 배급
- 프로듀서는 지미 페이지와 글린 존스, 존스는 엔지니어도 맡음
- 수록 연주진: 로버트 플랜트, 지미 페이지, 존 폴 존스, 존 본햄
- 첫 리허설에서 나온 자작곡과 블루스·포크 곡의 리메이크를 함께 담음
배경
- 1968년 7월 yardbirds 해체 후 페이지가 이름과 계약 의무를 넘겨받음
- 페이지가 존 폴 존스를 영입했고 플랜트와 본햄도 합류함
- 1968년 8월 19일 첫 리허설, 이후 '뉴 야드버즈' 이름으로 스칸디나비아 투어
- 런던 복귀 후 페이지가 밴드 이름을 레드 제플린으로 바꿈
- 녹음 당시 아직 음반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였음
녹음
- 1968년 9월과 10월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
- 1968년 9월 25일 밤 11시 스튜디오 입실
- 믹싱 포함 스튜디오 시간 약 36시간, 비용 1,782파운드
- 대부분 라이브로 녹음하고 오버더빙은 나중에 추가함
- 페이지는 앰프에서 떨어진 추가 마이크로 방의 잔향을 담음
- 스테레오로만 발매된 초기 앨범 중 하나
표지
- 페이지가 고른 표지: 흑백 힌덴부르크 비행선 사진
- 표지 디자인은 조지 하디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Good Times Bad Times | 2:43 |
| 2 | Babe I’m Gonna Leave You | 6:40 |
| 3 | You Shook Me | 6:30 |
| 4 | Dazed and Confused | 6:27 |
| 5 | Your Time Is Gonna Come | 4:41 |
| 6 | Black Mountain Side | 2:06 |
| 7 | Communication Breakdown | 2:26 |
| 8 | I Can’t Quit You Baby | 4:42 |
| 9 | How Many More Times | 8:2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8년 런던에서 야드버즈의 잔여 멤버를 바탕으로 결성됨. 처음 이름은 뉴 야드버즈였음.
- 지미 페이지가 로버트 플랜트, 존 본햄, 존 폴 존스를 영입함. 첫 정식 공연은 1968년 9월 덴마크에서 열림.
- 크리스 드레자의 중지 요청으로 이름을 레드 제플린으로 바꿈. 피터 그랜트의 제안으로 lead의 a를 뺌.
- 애틀랜틱 레코드가 많은 선급금으로 계약하고 음악적·출판권 자율을 보장함.
멤버
- 보컬·하모니카 로버트 플랜트, 기타 지미 페이지, 베이스·건반 존 폴 존스, 드럼 존 본햄.
- 페이지가 대부분 음악을, 플랜트가 대부분 가사를 썼으며 존스는 건반 중심의 곡을 자주 제안함.
주요 활동
- 10년간 정규 앨범 8장을 냈으며 영국 앨범 차트 8연속 1위, 빌보드 200 1위 6회를 기록함.
- 앨범 Led Zeppelin IV는 3700만 장이 팔려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임.
- 1970년대 투어에서 관객 기록을 세웠으며 1973년 탬파 스타디움에서 56,800명을 모음.
- 1980년 본햄 사망 후 해체함. 2007년 아흐메트 어테군 추모 공연 등 간헐적으로만 재결합함.
- 199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판매량은 2억~3억 장으로 추정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초기 반응은 혹평이 많았음
- 롤링 스톤: 제프 벡 그룹이 석 달 전 이미 한 것을 넘지 못했다고 평함, 페이지를 제한적인 프로듀서라 부름
- 멜로디 메이커: 크리스 웰치가 앨범에 극찬 리뷰를 씀
- 로버트 크리스고우(더 빌리지 보이스): 2집보다 음악적으로 섬세하고 야심적이지만 더 낫지는 않다고 평함
- 발매 전 긍정적 반응과 공연 호평으로 사전 주문 5만 장 기록
재평가
-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하드 록과 헤비 메탈 진화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음
- 마틴 포포프: 커뮤니케이션 브레이크다운이 첫 메탈 곡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 셸던 피어스(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하드 록의 첫 도미노라고 평함
- 조 페리(에어로스미스): 지미 페이지를 대단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평함
기록
- 빌보드 차트 10위
- 1969년 7월 미국 골드 인증
- 2003년 VH1 역대 앨범 44위
- 2003년 롤링 스톤 500대 앨범 29위, 이 목록에서 자사 앨범 중 최고 순위
- 200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페이지는 앨범 제작에 스튜디오 시간 약 36시간이 들었다고 말했고, 스튜디오 청구서 금액으로 그 사실을 알았다고 함
- 밴드 이름은 농담에서 나옴: 키스 문이 납 풍선처럼 떨어질 것이라 농담했고 존 엔트위슬이 납 제플린이라고 받아침
- 유 셕 미에서 페이지는 여분 트랙에 에코를 녹음한 뒤 테이프를 뒤집는 리버스 에코 기법을 씀
- 올림픽 세션에서 녹음된 베이비 컴 온 홈과 슈가 마마는 앨범에서 빠짐
- 굿 타임스 배드 타임스는 강한 곡이었지만 밴드가 라이브에서 거의 연주하지 않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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