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메탈리카 (1991)
메탈리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의 로고와 뱀 문양이 검은 바탕에 거의 보이지 않도록 양각 처리되어 이 앨범은 '블랙 앨범'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원 온 원 스튜디오 녹음 세션 (1991)
녹음 장소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 — 메탈리카는 여덟 달에 걸쳐 로스앤젤레스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앨범을 녹음했다. 세션 중에는 프로듀서 밥 록과 자주 부딪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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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약 일주일간 녹음 (1991)
녹음 장소 리틀 마운틴 사운드 스튜디오 — 1990년 10월 약 일주일 동안 밴드는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의 리틀 마운틴 사운드 스튜디오에서도 녹음했다. 이 점은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에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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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91년 8월 12일 일렉트라 레코드에서 발매, 통칭 '블랙 앨범'
- 로스앤젤레스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8개월에 걸쳐 녹음
- 녹음 과정에서 신임 프로듀서 밥 록과 자주 충돌함
- 앞선 네 장의 스래시 메탈에서 벗어나 더 느리고 무겁고 정제된 사운드로 전환
- 밴드의 최다 판매 앨범
배경
-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주로 곡을 씀,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울리히 집에서 함께 작곡하는 경우가 잦음
- 키르크 해밋과 제이슨 뉴스테드도 아이디어를 냄, 뉴스테드는 '마이 프렌드 오브 미저리'의 메인 리프를 작곡
- 1990년 중반 두 달에 걸쳐 곡을 완성
- 1990년 8월 13일 데모 4곡 녹음
- 뮈틀리 크뤼 '닥터 필굿' 작업에 감명받아 밥 록을 프로듀서로 선택
- 일부 멤버는 록이 프로듀싱까지 맡는 데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마음을 바꿈
녹음
- 1990년 10월 로스앤젤레스 원 온 원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
- 약 일주일간 캐나다 밴쿠버 리틀 마운틴 사운드 스튜디오에서도 녹음
- 1991년 6월과 7월 할리우드 A&M 스튜디오에서 4주에 걸쳐 최종 오버더빙과 믹싱
- 록은 필요한 만큼 테이크를 반복하게 했고, 그중 좋은 부분을 골라 한 트랙으로 편집
- 드럼 파트는 그대로 두고 기타, 베이스, 보컬 등 나머지는 나중에 오버더빙
- 제작비는 100만 달러
표지
- 표지에는 왼쪽 위 모서리로 기울어진 밴드 로고와 오른쪽 아래의 가즈든 깃발에서 가져온 똬리 튼 뱀 문양이 있음
- 초판은 두 문양을 양각으로 처리해 검은 바탕에서 거의 보이지 않음
- 이후와 현재 판본은 두 문양을 짙은 회색으로 처리해 더 뚜렷하게 보임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Enter Sandman | 5:32 |
| 2 | Sad but True | 5:25 |
| 3 | Holier Than Thou | 3:48 |
| 4 | The Unforgiven | 6:27 |
| 5 | Wherever I May Roam | 6:44 |
| 6 | Don’t Tread on Me | 4:00 |
| 7 | Through the Never | 4:04 |
| 8 | Nothing Else Matters | 6:29 |
| 9 | Of Wolf and Man | 4:17 |
| 10 | The God That Failed | 5:09 |
| 11 | My Friend of Misery | 6:50 |
| 12 | The Struggle Within | 3:5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
-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
- 메가데스, 앤스랙스,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빅 포'로 꼽힘.
멤버
-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 울리히, 커크 해밋, 로버트 트루질로임.
-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 클리프 버튼, 제이슨 뉴스테드,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
주요 활동
-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
-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
-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
-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헤비메탈 언론과 NME, 뉴욕 타임스, 빌리지 보이스 등 주류 매체 모두에서 폭넓은 호평을 받음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데이비드 브라운이 '록의 최고 스피드메탈 회오리'라고 함
- Q 매거진: 마크 쿠퍼가 메탈 특유의 투박한 비유와 번지르르한 프로덕션을 피한 점을 신선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 로버트 팔머가 여러 곡이 '하드록 명곡'처럼 들린다고 하며 성숙하면서도 거친 록 앨범이라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 그렉 콧이 메탈리카 입문작으로 추천함
- LA 타임스: 조너던 골드가 밴드가 '더 이상 사운드의 가능성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고가 앨범 재생 다섯 번 만에 헷필드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고 씀
재평가
- 커랭: 이 앨범이 밴드를 메탈 게토에서 주류 세계적 록 슈퍼스타로 밀어 올렸다고 평함
- 멜로디 메이커: 앞선 스래시 스타일에서 벗어나 이전 어떤 작품보다 느리고 단순하며 아마 두 배는 무겁다고 평함
- 올뮤직: 스티브 휴이가 '좋은 앨범이지만 아주 훌륭하지는 않은' 작품이라고 평함
- 클래식 록: 메탈리카 긴 경력의 정점이라고 평함
- 아이언 메이든 보컬 브루스 디킨슨: 이 앨범이 바로 제대로 맞힌 작품이라고 말함
기록
- 빌보드 200 1위, 4주 연속 정상 유지, 밴드 최초의 차트 정상 앨범
- 10개국에서 1위로 데뷔
- 영국 앨범 차트 1위 데뷔
- 미국 첫 주 판매 59만 8천 장
- 2025년 미국 RIAA 2배 다이아몬드 인증(미국 출하 2천만 장)
- 전 세계 실물 판매 3,100만 장
- 1992년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첫 발매판은 양각 문양이 검은 바탕에서 거의 보이지 않아 '블랙 앨범'이라는 별칭이 붙음
- 메탈리카는 뮈틀리 크뤼 '닥터 필굿'에서 보여 준 밥 록의 작업에 감명받아 이 앨범 프로듀서로 기용
- 표지는 스파이널 탭의 앨범 Smell the Glove를 떠올리게 하며, 밴드는 다큐멘터리에서 이를 농담처럼 인정함
- 앨범을 직접 지원한 첫 투어는 프레디 머큐리 추모 콘서트 공연을 포함함
- Enter Sandman, Nothing Else Matters, Sad but True 등은 이후 밴드 공연 셋리스트의 고정곡이 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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