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스티키 핑거스 (1971)
스티키 핑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의 작동하는 지퍼가 쌓아 올린 배송품의 바이닐을 손상시켜, 지퍼 위치를 음반 가운데 쪽으로 옮김.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 (1971)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올라 있다. 원문도 런던 스튜디오 중 하나로 올림픽을 언급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라배마 머슬 쇼월즈 사운드 스튜디오 (1971)
녹음 장소 머슬 쇼월즈 사운드 스튜디오 — 밴드는 1969년 12월 앨라배마 머슬 쇼월즈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다. Brown Sugar와 Wild Horses가 이 세션에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스타그로브스 이동식 스튜디오 (1971)
녹음 장소 스타그로브스 — 앨범 상당 부분은 1970년 여름과 가을 스타그로브스의 밴드 이동식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같은 세션에서 Exile on Main St. 수록곡의 초기 버전도 리허설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롤링 스톤스의 아홉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1년 4월 23일 밴드의 신생 레이블 롤링 스톤스 레코즈에서 발매
- 밴드 최초로 영국과 미국 앨범 차트 모두 1위에 오른 앨범
- 미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 Brown Sugar가 1971년 빌보드 핫 100 1위
- 브라이언 존스가 사망하기 2년 전 이후 첫 정규 스튜디오 앨범
- 믹 테일러가 라이브 앨범 Get Yer Ya-Ya's Out! 이후 밴드 앨범에 두 번째로 정식 참여
배경
- 데카와 런던 레코즈가 1963년부터 영국과 미국에서 밴드와 계약, 이 앨범은 신생 레이블에서 발매
- 떠나는 매니저 앨런 클라인의 ABKCO가 1960년대 미국 저작권을 실수로 넘겨받음
- 밴드는 반환을 요구하며 소송했으나 실패, 1984년 합의
- 데카는 밴드가 빚진 싱글로 Street Fighting Man을 발매, 밴드가 거절을 예상하고 Cocksucker Blues를 제출
- 핵심 멤버 재거, 리처즈, 테일러, 와이먼, 왓츠의 드럼, 기타, 베이스, 퍼커션 중심으로 기본으로 회귀
- 오랜 협력자 바비 키스, 빌리 프레스턴, 잭 니체, 이언 스튜어트, 니키 홉킨스가 참여
-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 다른 앨범과 같이 짐 밀러가 프로듀스
녹음
- 1970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세션 시작
- 1969년 12월 앨라배마 머슬 쇼월즈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 You Gotta Move, Brown Sugar, Wild Horses 수록
- Sister Morphine은 1970년 3월 이른 시기 Let It Bleed 세션에서 넘어온 곡
- 앨범 상당 부분은 1970년 여름과 가을 스타그로브스의 이동식 스튜디오에서 녹음
- 이후 Exile on Main St.에 실린 곡들의 초기 버전도 이 세션에서 리허설
표지
- 앤디 워홀이 구상하고 촬영, 디자인은 크레이그 브라운
- 꽉 끼는 청바지 입은 남성의 클로즈업, 열면 흰 속옷이 나오는 작동하는 지퍼
- 제작비가 많이 들고 바이닐을 손상시켜 지퍼 위치를 약간 옮김
- 이후 재발매 반에는 청바지 바깥 사진만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rown Sugar | 3:51 |
| 2 | Sway | 3:53 |
| 3 | Wild Horses | 5:44 |
| 4 | Can’t You Hear Me Knocking | 7:16 |
| 5 | You Gotta Move | 2:33 |
| 6 | Bitch | 3:38 |
| 7 | I Got the Blues | 3:55 |
| 8 | Sister Morphine | 5:35 |
| 9 | Dead Flowers | 4:05 |
| 10 | Moonlight Mile | 5:5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 초기 안정 라인업은 브라이언 존스,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빌 와이먼, 찰리 와츠였음.
- 존스가 머디 워터스의 곡에서 밴드 이름을 따왔으며, 블루스와 로큰롤에 뿌리를 둠.
- 매니저 앤드루 룩 올덤의 권유로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 재거–리처즈 듀오가 핵심 창작 축이 됨.
멤버
- 현재: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로니 우드(1975년 합류).
- 전 멤버: 브라이언 존스(1969년 사망), 믹 테일러(1969~1974), 빌 와이먼(1962~1993), 찰리 와츠(1963~2021, 2021년 사망).
- 와츠 사후에는 스티브 조던이 드러머를 맡음.
주요 활동
- "(I Can't Get No) Satisfaction"(1965), "Paint It Black"(1966), "Start Me Up"(1981) 등이 히트함.
- 1969년 하이드파크 공연과 Let It Bleed, Sticky Fingers, Exile on Main St. 앨범이 주요 분기점임.
- 1970년 롤링 스톤스 레코드를 설립했고, 그 혀와 입술 로고가 밴드 로고가 됨.
-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앨범 2억 5천만 장 이상을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LA 타임스의 로버트 힐번: 그해 최고의 록 앨범 중 하나이나 롤링 스톤스 기준으로는 '소박'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의 존 란도: 앞선 두 앨범의 정신과 즉흥성이 부족하다고 평함, Moonlight Mile 제외
- 시카고 트리뷴의 린 밴 매트르: 밴드가 가장 거친 모습을 보였다고 평하며 그해 최고 앨범 중 하나로 봄
- 빌리지 보이스의 1971년 Pazz & Jop 투표에서 그해 2위
- 같은 투표에서 레스터 뱅스가 1위로 꼽고, 그해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라고 말함
재평가
-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릭(2015): 성숙한 깊이의 절충적 긍정이라고 평함
- 슬레이트의 잭 해밀턴(회고): 록 음악사 최고의 앨범 중 하나라고 평함
- Q 매거진 회고 리뷰: 자신감 넘치고 과시적인 스톤스의 절정이라고 평함
- 가디언의 알렉시스 페트리디스(2018): 밴드가 만든 앨범 중 최고로 꼽음
기록
- 1971년 5월 영국 앨범 차트 1위, 4주 유지 후 6월 중순 1주 더 1위
- 미국 빌보드 200 발매 며칠 만에 1위, 4주 유지
- 빌보드 200에 총 69주 진입
- 제1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앨범 커버 부문 후보
- 1999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
- 롤링 스톤 500대 앨범 목록: 2003년 63위, 2012년 64위, 2020년 104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스페인에서는 프랑코 정권이 원래 표지를 검열해 손가락이 든 통 표지로 교체, Sister Morphine은 척 베리의 Let It Rock 라이브 버전으로 대체
- 워홀이 브라운에게 꽉 끼는 청바지 모델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냄, 표지 모델의 정체는 여전히 불확실
- 이 앨범에서 처음 쓴 혀와 입술 로고는 VH1이 2003년 역대 최고 앨범 커버 1위로 선정
- 1992년 러시아 LP는 키릴 문자와 소련군 벨트 버클을 사용해 원래 디자인을 대신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1971년 자신의 연말 목록에서 이 앨범을 17위에 올림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