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폭스 (1981)
더 폭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Geffen이 첫 번째 버전의 곡 여섯 곡을 거부해 존은 새 프로듀서와 새 곡을 다시 녹음했고, 기존 프로듀서 프랭스는 해고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니스에서 녹음한 기초 트랙 (1981)
녹음 장소 슈퍼 베어 스튜디오 — 1979년 그래스에서 쓴 세 곡의 기초 버전을 클라이브 프랭스와 이곳에서 녹음했고, 이후 앨범이 다시 작업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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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세션 (1981)
녹음 장소 애비 로드 스튜디오 — 녹음은 이곳에서 이어졌고,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979년 12월 31일 Carla/Etude의 연주를 녹음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주빌리선 세인트존스우드역에서 도보 약 5분.
1980년 초 작업 (1981)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1980년 초 앨범 작업이 이곳에서 계속되었고, 크리스 토머스와 녹음한 대체 트랙에도 쓰였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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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곡의 백킹 보컬 (1981)
녹음 장소 빌리지 레코더스 — 이 스튜디오에서 앨범 세 곡의 백킹 보컬을 녹음했으며, 출처에 나온 마지막 녹음 단계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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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가수 엘튼 존의 열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81년 5월 20일 발매, 미국은 게펜 레코드, 그 밖의 지역은 로켓 레코드 컴퍼니 유통
- 존의 게펜 레코드 첫 발매작
- 크리스 토머스가 처음 프로듀스한 앨범, 이후 존의 여러 앨범을 맡음
- 일부 곡은 1980년 앨범 21 앳 33 녹음 세션에서 나옴
배경
- 1976년 블루 무브스 이후 존과 버니 토핀이 작사 협업을 잠시 멈추고 다른 작사가와 작업
- 21 앳 33 이후 존은 MCA 레코드를 떠나 게펜과 계약
- 게펜 소속이던 존 레논과 협업을 기대했으나 레논은 1980년 12월 8일 총격으로 사망
녹음
- 프로듀서는 처음에 클라이브 프랭스가 선정됨
- 게펜이 완성본의 곡 여섯 곡을 거부해, 존은 크리스 토머스와 작업하는 조건으로 새 곡 녹음에 동의
- 프랭스는 해고되었고 그가 운영하던 프랭크 N. 스타인 제작사도 해산
- 그래스에서 쓴 세 곡의 기초 버전은 니스의 슈퍼베어 스튜디오에서 녹음
- 녹음은 런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이어짐
- 녹음 기간 존은 우울증을 겪음
- 추모곡 Empty Garden (Hey Hey Johnny)은 레논 사망 다음 날 작곡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reaking Down Barriers | 4:41 |
| 2 | Heart in the Right Place | 5:15 |
| 3 | Just Like Belgium | 4:09 |
| 4 | Nobody Wins | 3:39 |
| 5 | Fascist Faces | 5:11 |
| 6 | Carla/Etude/Fanfare/Chloe | 10:51 |
| 7 | Heels of the Wind | 3:34 |
| 8 | Elton's Song | 3:01 |
| 9 | The Fox | 5:2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7년 3월 25일 미들섹스 핀너에서 레지널드 케네스 드와이트로 태어남.
- 11세에 왕립음악원 주니어 장학생으로 선발됨.
- 1962년 블루스 밴드 Bluesology 를 결성함; 1967년 엘튼 존이라는 이름을 씀.
- 1968년 작사가 버니 토핀과 함께 DJM 레코드의 전속 작곡가가 됨.
멤버
- 1967년부터 작사가 버니 토핀과 협업함; 토핀이 가사를 쓰고 존이 곡을 붙임.
- 오랜 기간 데이비 존스톤, 니젤 올슨, 디 머리, 레이 쿠퍼 등이 백밴드로 함께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Empty Sky (1969); Honky Château (1972)로 미국 1위 앨범을 처음 얻음.
- 1972~1975년 미국 1위 앨범 7장 연속 기록.
- 팀 라이스와 함께 The Lion King, Aida 음악을 작곡해 아카데미상과 토니상을 받음.
- 고별 투어 Farewell Yellow Brick Road (2018~2023)는 당시 역대 최고 흥행 투어였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가 1981년 5월 30일자 호에서 이 앨범을 스포트라이트 앨범으로 선정, 근래 존의 LP 중 가장 꾸준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 하나라고 평함
- 빌보드는 Nobody Wins, Chloe, Breaking Down Barriers, The Fox를 주요 곡으로 꼽음
- 레코드 미러: 로빈 스미스가 존이 여전히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있다고 칭찬하며 Breaking Down Barriers를 날렵하고 교묘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스티븐 홀던이 여러 작사 파트너 덕분에 존의 음악이 상호 보완적인 여러 방향으로 확장됐다고 평함, 일부 곡의 토핀 가사는 비판
- 홀던은 Breaking Down Barriers를 존과 오스본 듀오의 지금까지 가장 활기찬 성과라고 평함
- 스매시 힛츠: 로빈 캐츠가 오스본의 가사는 지나치게 뻔한 주제를, 토핀의 가사는 장황한 철학을 다룬다고 비판
재평가
- 올뮤직: 린지 플래너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며 음악 스타일이 우유부단해 고르지 않고 때로 다소 구식으로 들린다고 평함
- 팝매터스(2021, 40주년): 존 윌헬름이 존 카탈로그 안의 잃어버린 보석이라고 평함
- 더 콰이어터스(2020): 시저 시스터스의 보컬 제이크 셰이어스가 좋아하는 앨범 13장 중 하나로 이 앨범을 꼽음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1위, 19주 차트 진입, 골드 인증 없음
- 영국: 12위, 12주 차트 진입
- 호주: 4위, 60만 장 이상 판매
- Nobody Wins는 미국 21위, 영국은 42위에 머묾
- Chloe는 미국 두 번째 싱글로 34위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쉘로는 당시 존의 최근 파트너의 별명이었고 본명은 찰스였음
- 첫 버전에서 빠진 곡 The Man Who Never Died은 레논을 기린 연주곡이며, 나중에 Nikita(1985)의 B면이 됨
- Nobody Wins의 멜로디는 자닉 프레보스트의 J'Veux d'la Tendresse를 쓴 것이며, 존이 1980년 여름 프랑스에서 들은 곡임
- 오스본은 존과의 협업 곡 가운데 Nobody Wins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힘
- Elton's Song 뮤직비디오는 촬영 학교 교장의 항의로 영국판 Visions에서 빠짐
- 오스본에 따르면 Nobody Wins는 싱글이 이미 영국 톱 40에 들어야 출연하겠다는 존의 방침 때문에 톱 오브 더 팝스 출연이 무산되어 영국에서 부진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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