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킹 오브 림스 (2011)
더 킹 오브 림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레디오헤드는 이 앨범에서 싱글을 내지 않았지만, '로터스 플라워' 뮤직비디오가 인터넷 밈을 낳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드루 배리모어 집에서의 녹음 작업 (2011)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레디오헤드는 2010년 초 로스앤젤레스 여배우 드루 배리모어의 집에서 3주 동안 이 앨범 작업을 함. 정확한 건물 정보가 없어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은 점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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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레디오헤드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2011년 2월 18일 다운로드 자체 발매
- 3월 28일 실물 발매, 국제는 XL 레코딩스, 북미는 TBD 레코즈
- 8곡, 37분 분량으로 레디오헤드 앨범 중 가장 짧음
- 요크가 '거칠음과 변이의 표현'이라고 설명
- 표지는 토옴 요크와 오랜 협업자 스탠리 돈우드 작업, 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자연과 정령을 묘사
배경
- 2007년 인 레인보우즈 이후, 덜 관습적인 곡 구조와 녹음 방식 추구
- 프로듀서 니지얼 고드리치와 연주를 샘플링·루프로 쌓아 완성
- 제목은 윌트셔 세이버네이크 숲의 오래된 참나무 '킹 오브 림스'에서 유래
- 싱글은 발매되지 않음, '로터스 플라워' 뮤직비디오가 인터넷 밈을 낳음
- 2012년 국제 투어 시작, 페스티벌 출연 여러 차례
- 복잡한 리듬을 라이브로 재현하려고 두 번째 드러머 클라이브 디머 합류
녹음
- 2009년 5월부터 2011년 1월까지 간헐적으로 작업
- 2010년 초 로스앤젤레스 여배우 드루 배리모어의 집에서 3주 작업
- 고드리치의 2주 실험(턴테이블·바이닐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이 6개월로 늘어남
- 조니 그린우드가 만든 소프트웨어로 연주를 루프·편집해 대부분 조립
- 요크가 시퀀스 위에 멜로디와 가사를 씀, 영화 편집에 비유
- 2010년 1월 24일 녹음 중단, 아이티 지진 구호를 위한 할리우드 헨리 폰다 시어터 공연 진행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loom | 5:15 |
| 2 | Morning Mr Magpie | 4:41 |
| 3 | Little by Little | 4:27 |
| 4 | Feral | 3:13 |
| 5 | Lotus Flower | 5:01 |
| 6 | Codex | 4:47 |
| 7 | Give Up the Ghost | 4:50 |
| 8 | Separator | 5:2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5년 영국 옥스퍼드셔 애빙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임.
- 멤버들은 애빙던 스쿨이라는 남학생 사립학교에서 만남.
- 초기 이름은 On a Friday였으며, 1991년 12월 EMI와 계약하면서 레디오헤드로 개명함.
멤버
- 톰 요크(보컬, 기타, 키보드), 조니 그린우드(기타, 키보드), 콜린 그린우드(베이스), 에드 오브라이언(기타, 백보컬), 필립 셀웨이(드럼).
- 프로듀서 나이절 고드리치와 커버 아티스트 스탠리 도우드는 1994년부터 함께 작업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Pablo Honey(1993), The Bends(1995), 랜드마크 작으로 평가받는 OK Computer(1997)를 발표함.
- Kid A(2000)는 전자음악, 재즈, 크라우트록을 수용해 스타일이 크게 바뀐 작품임.
- In Rainbows(2007)는 가격을 소비자가 정하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자체 발매됨.
- 2011년까지 3천만 장 이상 판매, 그래미 6회, 아이버 노벨로 상 4회 수상함.
- 201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와이어, NME, 팝매터스가 올해의 앨범 중 하나로 꼽음
- 롤링 스톤의 존 돌란: '레디오헤드에서 가장 펑키한 음반이자 가장 잡기 힘든 음반 중 하나'
-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닐 맥코믹: '레디오헤드의 가장 감미로운 작품집'
- NME의 룩 루이스: '음악적 완성도를 존중할 만하나 위대함을 숭배할 정도는 아닌 음반'
- 피치포크의 마크 파이틀릭: '레디오헤드에게 익숙한 영역', 특유의 판을 바꾸려는 야심은 빠짐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와인: 레디오헤드가 하던 일을 함, 개척자에서 장인으로 전환
- 로버트 크리스고: 별 둘 '명예 언급'
- LA 타임스의 앤 파워스: 청취자가 갈렸으며 일부는 너무 절제되었거나 추상적, 음울하다고 평가
재평가
- 메타크리틱 평균 80점, 평론 40건 기준
- 2015년 스테레오검의 라이언 리즈: 아주 좋은 음악이지만 실망스러움
- 2016년 뉴 리퍼블릭의 라이언 커니: 요크의 관용구 사용 비판
- 2021년 조던 블룸과 크리스 드빌: 레디오헤드에서 가장 논쟁적인 음반으로 남음
- 2024년 롤링 스톤의 앤디 그린: 가장 실망스러운 앨범 50선에 꼽음, 그러나 '센세이셔널'하다고 평함
기록
- 영국 정규 음반 차트 7위 데뷔, 레디오헤드의 영국 1위 5연속 기록 중단
- 영국 첫 주 판매 3만 3,469장
- 영국 LP 판매 1위(2011년)
- 미국 빌보드 200 6위 데뷔, 최고 3위
- 2012년 4월까지 미국 소매 30만 7천 장, 레디오헤드 첫 미국 골드 미달성 앨범
- 다운로드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30만~40만 장 판매
- 제54회 그래미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 앨범 후보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발매를 알리려고 12쪽짜리 무료 타블로이드 신문 'Universal Sigh'를 전 세계 독립 음반점에 배포
- 스페셜 에디션에는 LSD 배포에 쓰이는 것과 같은 블로팅 페이퍼에 인쇄된 아트워크 시트 포함
- 스페셜 에디션은 제54회 그래미 최우수 박스 세트 또는 스페셜 한정판 패키지 부문 후보
- 발매 후 몇 달이 지나서야 라이브로 앨범 전곡을 처음 연주
- 2017년 작곡가 한스 짐머와 함께 '블룸'을 다시 녹음해 BBC 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II에 사용
- 라이브 프롬 더 베이스먼트에서 앨범 전곡 연주, 7월 방송 후 12월 DVD와 블루레이 발매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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