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라이징 (2002)
더 라이징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9·11 이후에 나왔지만, 출발점은 옆 차의 낯선 사람이 스프링스틴에게 나라가 그를 필요로 한다고 말한 순간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애틀랜타의 서던 트랙스 (2002)
녹음 장소 서던 트랙스 레코딩 스튜디오 — 서던 트랙스 레코딩 스튜디오는 원문에서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된 곳이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타이틀 곡 속 세계무역센터 (2002)
가사 속 장소 세계무역센터 — 타이틀 곡의 이야기는 생존자들이 대피하는 동안 세계무역센터를 오르는 소방관을 중심으로 한다. 이 장소는 곡 서사의 배경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앨범 이야기
개요
-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12번째 스튜디오 앨범
- 2002년 7월 30일 콜럼비아 레코드에서 발매
- 전년도 9·11 테러 이후 스프링스틴의 성찰을 상당 부분 바탕으로 함
- 비평과 상업 모두 성공, 1987년 터널 오브 러브 이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200 1위
- 그래미 2개 부문 수상, 프로듀서 브렌던 오브라이언과의 성공적인 협업 시작
- 1995년 고스트 오브 탐 조드 이후 7년 만의 발매, 스튜디오 앨범 간격 중 최장
배경
- 이들이 성공적인 재결합 투어를 마친 뒤 거의 20년 만에 낸 이-스트리트 밴드와의 첫 앨범
- 테러 직후 옆 차에 탄 낯선 사람이 말을 건넨 일이 녹음을 결심하게 만듦
- 일부 곡은 테러 이전에 작곡됨
- 타이틀 곡은 생존자들이 빠져나가는 동안 세계무역센터 위로 올라가는 소방관 이야기
- 'My City of Ruins'는 원래 애즈버리 파크에서 연주되었고 그곳을 주제로 쓰인 곡
- 테러 열흘 뒤 전국 방송 텔레톤 'America: A Tribute to Heroes'에서 이 곡을 연주함
녹음
- 브렌던 오브라이언이 프로듀싱과 믹싱을 맡음, 엔지니어는 닉 디디아, 마스터링은 밥 러드윅
- 'Further On (Up the Road)'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실황으로 전문 녹음되었으나 뉴욕 실황 발매판에서는 빠짐
- 'Worlds Apart'는 가장 실험적인 곡으로, 중동 음악의 강한 영향과 도입부의 카왈리 가수들이 특징
- 'The Fuse'는 은은한 힙합 비트와 보컬 루핑이 특징
- 주요 연주진: 로이 비턴, 클래런스 클레몬스, 대니 페더리시, 닐스 로프그렌, 패티 스칼피아, 게리 탈런트, 스티븐 밴 잰트, 맥스 와인버그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Lonesome Day | 4:08 |
| 2 | Into the Fire | 5:05 |
| 3 | Waitin’ on a Sunny Day | 4:19 |
| 4 | Nothing Man | 4:24 |
| 5 | Countin’ On a Miracle | 4:44 |
| 6 | Empty Sky | 3:35 |
| 7 | Worlds Apart | 6:07 |
| 8 | Let’s Be Friends (Skin to Skin) | 4:21 |
| 9 | Further On (up the Road) | 3:53 |
| 10 | The Fuse | 5:38 |
| 11 | Mary’s Place | 6:03 |
| 12 | You’re Missing | 5:11 |
| 13 | The Rising | 4:50 |
| 14 | Paradise | 5:39 |
| 15 | My City of Ruins | 5:0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9년 9월 23일 뉴저지주 롱브랜치에서 태어나 프리홀드에서 자람.
-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스의 영향을 받아 1960년대 지역 밴드들과 활동함.
- 1972년 10월 그의 밴드가 훗날 E 스트리트 밴드가 되는 모체를 결성함(이름은 1974년 9월부터 사용).
- 1972년 존 해몬드의 영입으로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 1973년 1월 데뷔작 발매.
멤버
- 솔로로 활동하며 1972년부터 함께해 온 백밴드 E 스트리트 밴드와 공연함.
- 주요 멤버로 클래런스 클레먼스, 대니 페더치, 스티븐 밴 잰트, 로이 비탄, 맥스 와인버그, 패티 스칼피가 있음.
- 클레먼스는 2011년 6월 18일, 페더치는 2008년 사망.
주요 활동
- 1975년 『Born to Run』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음; 1984년 『Born in the U.S.A.』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가 됨.
- 1994년 「Streets of Philadelphia」로 아카데미상 수상; 1999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
- 전 세계 음반 1억 4천만 장 이상 판매, 그래미상 20회 수상, 스페셜 토니상 수상.
- 2023~2025년 E 스트리트 밴드 투어는 역대 최고 수익 투어 중 하나임.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82점, 평론 21건 기준
- 롤링 스톤의 커트 로더: 승리감 있고 응집력 있는 앨범, '대담한 주제 집중과 날카로운 감정 초점'을 지녔다고 평함
- 올뮤직의 톰 주렉: 대중 예술이 한 시대와 그 모순된 감정을 불러내는 매우 좋은 사례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 스프링스틴의 메시지가 새롭게 와닿는다고 평하고, 가사의 과잉을 생생한 음악이 구해 낸다고 봄
- A.V. 클럽의 키스 필립스: 자신감 있는 음악이 공감하는 작사가로서의 스프링스틴의 강점을 보여 준다고 평함
- 업컷: 인류애와 상처, 희망을 담은 용감하고 아름다운 앨범이라고 평함
- 가디언의 알렉시스 페트리디스: 음악은 어색하게 구식이고 가사는 단순하다며 엇갈린 평을 남김
- 빌리지 보이스의 키스 해리스: 모호하고 현실의 인물이 부족하다고 비판함
- 로버트 크리스토가우: 몇몇 주요 곡을 꼽았으나 앨범이 시간과 돈을 들일 가치가 없다고 결론지음
재평가
- 2002년 팝 앤드 좁 투표에서 올해의 앨범 6위
- 2011년 롤링 스톤이 2000년대 최고의 앨범 15위로 선정
- 도서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할 1001장의 앨범'에 수록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댄 드루카: 보편적인 언어 덕분에 감정이 시간에 얼어붙지 않는다고 평함
- 'My City of Ruins'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에 대한 응답으로 쓰임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위, 스프링스틴의 여섯 번째 1위 앨범
- 영국 등 6개국 차트 1위
- 2003년 그래미 최우수 록 앨범 수상
- 올해의 앨범 후보였으나 노라 존스의 데뷔작 'Come Away with Me'에 패배
- 타이틀 곡 'The Rising'도 그래미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My City of Ruins'는 원래 애즈버리 파크에서 연주되고 그곳을 주제로 쓰인 곡이며, 9·11 직후 새로운 의미를 얻음
- 'Worlds Apart'는 가장 실험적인 곡으로 도입부에 카왈리 가수들이 등장함
- 'The Fuse'의 오케스트라 반주 재녹음 버전은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25th Hour'에 쓰임
- 가장 큰 발매 전 홍보와 투어를 거쳐 스프링스틴의 여섯 번째 미국 1위 앨범이 됨
- 투어 에디션 보너스 DVD에는 타이틀 곡의 2002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라이브 공연이 수록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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