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브리지스 투 바빌론 (1997)
브리지스 투 바빌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리드 싱글의 후렴이 1992년 k.d. lang의 히트곡과 닮은 것으로 드러나, 이 곡에는 저거·리처즈와 함께 랭과 공저자 벤 민크의 이름이 올랐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오션 웨이 스튜디오 녹음 (1997)
녹음 장소 오션 웨이 레코딩 — 밴드는 1997년 3월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오션 웨이 스튜디오에서 녹음 세션을 시작함. 녹음은 그해 7월까지 계속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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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롤링 스톤스의 영국 기준 21번째, 미국 기준 23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97년 버진 레코즈를 통해 발매
- 프로듀서: 돈 워스, 더스트 브라더스, 대니 세이버, 롭 프라보니, 피에르 드 보포르
- 전곡을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가 '글리머 트윈스'라는 이름으로 함께 프로듀스
- 록앤롤, 블루스, 레게, 일렉트로닉 음악이 섞임
- 재거는 밴드의 전통적 사운드에 당대의 현대적 스타일을 결합하고자 함
배경
- 재거와 리처즈가 1996년 여름부터 함께 곡 작업을 시작함
- 11월 뉴욕, 이듬해 1월 런던에서 만나며 데모를 이어 작업
- 1997년 1월 바베이도스에서도 작업 세션 진행
- 1994~1995년 버두 라운지 투어와 앨범 스트리프드 이후에 나온 작품
- 1997년 3월 밴드가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오션 웨이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
- 녹음은 1997년 7월까지 이어짐
- 돈 워스가 다시 프로듀스, 재거는 먼저 현지 프로듀서를 찾음
- 더스트 브라더스의 참여는 다섯 곡에서 세 곡으로 줄었고, 샘플링이 쓰인 유일한 스톤스 곡들이 됨
녹음
- 여러 세션이 밤샘으로 이어졌고 리처즈가 아침에 지칠 때까지 계속됨
- 워스와 작업할 때 재거와 리처즈는 서로 다른 방에서 작업함
- 대도시에서 작업하면서 밴드의 음악가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었음
- 약 네 달간의 제작은 최근 수년간 가장 짧게 끝난 녹음 기간 중 하나임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Flip the Switch | 3:27 |
| 2 | Anybody Seen My Baby? | 4:31 |
| 3 | Low Down | 4:24 |
| 4 | Already Over Me | 5:24 |
| 5 | Gunface | 5:02 |
| 6 | You Don’t Have to Mean It | 3:43 |
| 7 | Out of Control | 4:43 |
| 8 | Saint of Me | 5:15 |
| 9 | Might as Well Get Juiced | 5:23 |
| 10 | Always Suffering | 4:44 |
| 11 | Too Tight | 3:32 |
| 12 | Thief in the Night | 5:16 |
| 13 | How Can I Stop | 6:5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 초기 안정 라인업은 브라이언 존스,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빌 와이먼, 찰리 와츠였음.
- 존스가 머디 워터스의 곡에서 밴드 이름을 따왔으며, 블루스와 로큰롤에 뿌리를 둠.
- 매니저 앤드루 룩 올덤의 권유로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 재거–리처즈 듀오가 핵심 창작 축이 됨.
멤버
- 현재: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로니 우드(1975년 합류).
- 전 멤버: 브라이언 존스(1969년 사망), 믹 테일러(1969~1974), 빌 와이먼(1962~1993), 찰리 와츠(1963~2021, 2021년 사망).
- 와츠 사후에는 스티브 조던이 드러머를 맡음.
주요 활동
- "(I Can't Get No) Satisfaction"(1965), "Paint It Black"(1966), "Start Me Up"(1981) 등이 히트함.
- 1969년 하이드파크 공연과 Let It Bleed, Sticky Fingers, Exile on Main St. 앨범이 주요 분기점임.
- 1970년 롤링 스톤스 레코드를 설립했고, 그 혀와 입술 로고가 밴드 로고가 됨.
-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앨범 2억 5천만 장 이상을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기자 마크 켐프는 대부분의 곡이 억지스럽지 않게 거칠게 들리고, 유행을 쫓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이라고 평함
- 켐프는 현대 프로듀서와의 협업과 새로운 사운드의 결합을 높이 평가하고, 리처즈가 부른 세 곡을 더 나은 곡으로 꼽음
- NME의 폴 무디는 '세인트 오브 미', '씨프 인 더 나이트', '마이트 애즈 웰 겟 주드'의 '기묘한 탁월함'을 칭찬함
- 락파일의 로레인 제나로는 스톤스 팬이 사랑해 온 요소를 모두 갖췄다고 평함
- 힛츠는 표지만큼 묵직한 앨범이라고 평함
- 스테레오 리뷰의 켄 리처드슨은 타투 유(1981) 이후 밴드 최고작으로 봄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켄 터커는 거칠고 산만한 작품이라고 평했고, 후반부를 더 강하게 봄
- 셀렉트는 버두 라운지보다 긍정적이었고, 앤드루 페리는 발라드가 한결같이 훌륭하다고 평함
- 로버트 크리스트가우는 1점짜리 명예 언급을 줌
- LA 타임스는 발라드가 많아 밋밋하다며 부정적으로 평함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은 긍정적으로 평하고 견실하고 장인적인 송라이팅을 꼽음
- 톰 홀은 2018년 재검토에서 B+를 줌
- 얼티밋 클래식 록의 닉 디리소는 구식 실험에 발목 잡혔다고 봤으나 리처즈의 곡은 칭찬함
- NME는 밴드 앨범 중 뒤에서 두 번째로 꼽음
기록
- 영국 6위, 프랑스 2위, 미국 3위
- 2nd 1997년 11월 미국 RIAA 플래티넘 인증
- 2010년 1월 기준 미국 판매 110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첫 100만 장은 특별 제작한 필리그리 슬립케이스에 담겨, 표지의 사자가 디자인에 박혀 있는 듯 보임
- 재거는 아트 디렉터 스테판 자흐마이스터에게 대영박물관의 바빌로니아 미술에서 영감을 얻으라고 말함
- 자흐마이스터는 라마수 조각상에 가장 감명받았고, 케빈 머피가 공격 자세의 아시리아 사자를 비슷하게 그림
- 리드 싱글 후렴이 k.d. lang의 1992년 히트곡 '콘스턴트 크레이빙'과 닮아, 리처즈의 딸 안젤라가 이를 알림
- 드러머 찰리 왓츠는 긴장된 세션 분위기를 타악기 연주자 짐 켈트너와 작업하며 풀었음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